임창정 “올해 영화 만들고 드라마도 출연하고 싶다” 포부 작성일 02-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7ZVQNd0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bd41185e4411f1c5f294b7deada943b3f3b65de9840e6ddb73666b789d420c" dmcf-pid="Xaz5fxjJ0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donga/20260210155529572dbev.png" data-org-width="1000" dmcf-mid="GixKLAlw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donga/20260210155529572dbev.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cb3c0451ab8d959b686d1b84da98637244e137f5a8e62283a3ba51f646aed8e" dmcf-pid="ZNq14MAiU9"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임창정이 4년 만에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해 입담과 라이브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d9f6142be2833d582b104ac7bf1aba46544f902954cb4b0d6b652ab1bd56768c" dmcf-pid="5GoQEOXSuK" dmcf-ptype="general">10일 정오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임창정은 “약 4년 만에 ‘정오의 희망곡’을 찾았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4407c9da57e1db9272f9d94fa5509ce2dc4a7d331d6b5e988c77bf8810283a2b" dmcf-pid="1HgxDIZvFb"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미국과 호주에서 해외 콘서트를 마친 근황도 전했다. 특히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무대에 대해 “늘 앞에서 사진만 찍었는데 그 안에서 실제로 공연을 했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라며 “살아생전에 잊지 못할 감동으로 남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d9384e841a64e988eee2cddd1444c37ed25dc211957f5795d31d479c55a64a0" dmcf-pid="tXaMwC5T7B"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약 3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선 비하인드도 털어놨다. 그는 “너무 오랜만이라 아침 일찍 노래를 부르는데 고음이 잘 안 올라가더라”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무반주 시범 라이브로는 여전한 고음을 들려줬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부르는 임창정 씨만 힘든 거고, 우리는 모르겠다”라며 감탄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51ef8433e8abee9180b23247faa88fa18d6272ba710be12ba7a30db45f2281c" dmcf-pid="FZNRrh1y3q" dmcf-ptype="general">신곡 ‘미친놈’ 뒷이야기도 공개됐다. 임창정은 “‘나란 놈이란’, ‘바보’, ‘멍청이’, ‘미친놈’까지 자학 발라드 시리즈라고 하시더라”라며 “아예 ‘나란 놈이란 바보 멍청이 미친놈’으로 음악을 낼까 고민한 적도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d5db875bd2e0d88c6a0f1a33b7ccbbd9841fa2a0090a57a40398d2c3ddecd0c" dmcf-pid="35jemltWuz" dmcf-ptype="general">이어 “‘놈놈놈’ 제목도 고민했지만 결국 ‘미친놈’이라는 제목을 쓸 수밖에 없었다”라며 “녹음도 딱 두 번만 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5203e54de591830a116b7f3916ed137e19e881cada283cb7f7f85791e7fd9cd" dmcf-pid="01AdsSFYF7" dmcf-ptype="general">“최근 미쳐 있는 게 무엇이냐”라는 질문에는 “한 곳에만 미쳐 있는 성향은 아니다. 여러 가지를 두루두루 호기심을 갖고 해보는 것 자체에 미쳐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올해, 내년에는 영화도 만들고 싶고, MBC 드라마에도 출연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8c1d152fad7a77285f7ab7b5b4728e58ecbffe6838a1074bff99e684a00224e" dmcf-pid="ptcJOv3Guu"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이날 대표 히트곡 ‘또 다시 사랑’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신곡 ‘미친놈’은 발매 이후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임창정 표 발라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UFkiIT0HFU"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종혁, 첫 연극 '불란서 금고' 참여 소감 "무서웠지만 든든한 팀 만나" 02-10 다음 츠키 ‘극한84’ 비하인드 밝혔다 “마라톤 풀코스 완주, 왜 뛰고 있지 생각”(컬투쇼)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