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세, 韓 떠난 이유는 결혼이었다 "15살 연하 아내…천사가 내려온 느낌" 작성일 02-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NTnjhD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4b2072e3fac5f29210bcd41c29ebfd3e6f473753857a0b111b93da74809fe2" dmcf-pid="bNjyLAlw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세 / 사진=유튜브 채널 병세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today/20260210154644409vfdo.jpg" data-org-width="600" dmcf-mid="qDkGaETs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today/20260210154644409vf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세 / 사진=유튜브 채널 병세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1d4867731fa85c03820b0a2b99fee4abe98d870308a7352cf5e483bd5a7b24" dmcf-pid="Kf4jK8oMW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중견 배우 김병세의 근황이 화제다. </p> <p contents-hash="90a7e3d9f27c541d2b329152cc1dd0c1f49c3cabfa250e27dbd485198cb024bd" dmcf-pid="948A96gRS9" dmcf-ptype="general">김병세는 최근 유튜브 채널 '병세세상'을 통해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06797a6d402b91d18d8054089a9eda841d12e99db3bba30fd08351ef60bd026" dmcf-pid="286c2PaehK"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 속 김병세는 "2018년 '부잣집 아들'이 마지막 작품이었다. 그해 많은 일이 있었고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는 해이기도 하다. 미국에 계시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그 드라마 끝나고 미국에 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4ed0b9d29ba8d43349c53ea408c25fbcf73b175f4ae0302c371a1b1b5cc108" dmcf-pid="V6PkVQNdvb" dmcf-ptype="general">김병세는 미국에서 지인을 만났고, 이를 통해 지금의 아내를 소개받았다고. 그는 아내를 만난 지 90일 만에 프러포즈해 결실을 맺었다는 스토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b1e8d32275724220bead44af07b685f5e502a0a349fbe5d956f73e69bc58f38" dmcf-pid="fPQEfxjJCB" dmcf-ptype="general">김병세는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눈에서 후광이 보였다. 마치 선녀나 천사가 내려오는 듯한 묘한 기분이었고, 운명이자 인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아내를 처음 만나 느꼈던 감정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d1efef972a73bb3ab4421e0599b744fe02bd60060677cdf7bde630798c5ce79" dmcf-pid="4QxD4MAiC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프러포즈를 해서 나는 한국에서 살아도 되고, 미국에서 살아도 되는데 아내의 일이 좀 더 중요하고, 나는 띄엄띄엄 일하는 입장이고, 작품이 확정된 것도 없으니까 미국에 왔다. 여기서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국 배우 일과는 멀어졌고, 여기서 지내면서 아내가 시민권자가 돼서 저를 초청해 2019년 결혼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90a56c829a74640426b8eaa1db56823e93857cdb740d83a47606b4dc6ed9f4a" dmcf-pid="8xMw8RcnSz"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 활동을 못 해서 아쉬운 점은 있겠지만 부담은 없다. 현역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면 더없이 감사한 일이다. 미국에서 오디션도 몇 번 보고, 한국에서 일할 기회가 있으면 갈 예정"이라고 향후 활동 계획도 암시했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6MRr6ekLC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선규 "3살 딸, 트럭 교통사고로 즉사→핏덩이 빼고 살아나…현재 승무원 됐다" [마데핫리뷰] 02-10 다음 [공식] '손석희의 질문들4', 18일 설 연휴에 컴백…'흑백2' 최강록→성시경 인터뷰 예고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