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KT "위약금 면제에도 연간 고객 증가… 무선 사업 영향 제한" 작성일 02-1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Ej8Rcn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d0e7153adc1df2fa27436e091919d830caa6730dc5e6677dfe022635bd1997" dmcf-pid="QlDA6ekL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552779-26fvic8/20260210154721342uotj.jpg" data-org-width="640" dmcf-mid="6uZYksHl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552779-26fvic8/20260210154721342uo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ad81120846ce97afe74c895ec2926a161f873a125026852f4455b99e41ddbe" dmcf-pid="xSwcPdEovy" dmcf-ptype="general"> <br>KT가 지난해 침해사고에 따른 위약금 면제와 고객 보상 비용을 이미 실적에 반영했다며, 무선 사업 전망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5d0b37f2dd59b28b8514147ee966d7adbde3a0879a6bc3189e2c2bf99ce4ec1" dmcf-pid="y6BuvHztCT" dmcf-ptype="general">10일 장민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해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위약금 면제 기간 14일을 운영했으나 2025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전체 고객이 늘어났다"며 "늘어난 고객이 올해 무선 매출을 만드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a90018d4ffdd508b2be39d33e2d2de569089930a42ae33d3dc022656cd8e7ba" dmcf-pid="WPb7TXqFhv" dmcf-ptype="general">장 CFO는 "무선 사업 자체가 고속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판매비나 유통 맞춤형 전략을 통해 운영 효율성과 수익성을 지킬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a9a6345998c98bf902d2deabc6fa29dc3ef23259ef385ad9d653b571b3fc242" dmcf-pid="YQKzyZB3SS" dmcf-ptype="general">앞서 KT는 지난해 있었던 침해사고로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13일까지 약 2주간 가입자 번호이동 위약금을 면제한 바 있다. 이 기간 동안 KT에서 이탈한 누적 고객은 총 31만2902명이다. </p> <p contents-hash="d21047ce0c64e15f601a97e6e2016fdf57c18e67600b5a6f2a4292c223f48970" dmcf-pid="Gx9qW5b0hl" dmcf-ptype="general">또한 침해사고로 인한 고객 보상 패키지의 재무적 비용도 지난해에 인식했다고 밝혔다. 장 CRO는 "고객 보상 프로그램 발표 시 고객이 느낄 수 있는 혜택 규모를 4500억원으로 설정했다"며 "이 금액 모두 비용으로 인식했으나 고객이 혜택을 얼마나 사용하는지에 따라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ee95989cd6de02e563268260f363b05974e2119bb831c2c9379eff7e8e7fd38" dmcf-pid="HM2BY1Kpv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추가 비용에 대해서는 적절한 회계처리를 통해 비용처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2e2a434717d5ac06ec94ba5435e5c9b1f9ec0b8a7bfe5018c75f182a0e000d0" dmcf-pid="X2UFIT0HSC" dmcf-ptype="general">한편 KT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8조2442억원, 영업이익 2조469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6.9%, 영업이익은 205% 증가했다. 별도 기준 매출은 19조3240억원, 영업이익은 1조3050억원으로 각각 4%, 276.6% 늘었다.</p> <p contents-hash="3d9134be8228d34aefb3d4b184bdb1021b2b76cecf04f90c8b15645296c91522" dmcf-pid="ZVu3CypXTI" dmcf-ptype="general">지난해 4분기 매출은 4조7602억원으로 전년 대비 4.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953억원으로 집계됐다. <br> </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독일인 A씨와 사생활 폭로전 속 생방송 출연 예고 02-10 다음 [컨콜]KT "새 CEO 주주환원 정책도 시장 기대 어긋나지 않을 것"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