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KT "새 CEO 주주환원 정책도 시장 기대 어긋나지 않을 것" 작성일 02-1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JxUbRf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9e408bd1363b74547518f2e517423490593b396e60fcabd5a07091bb05ebab" dmcf-pid="BDiMuKe4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사진은 지난해 11월 4일 서울 종로구 KT 본사의 모습. 2025.11.04. mangusta@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wsis/20260210154731229jtyy.jpg" data-org-width="720" dmcf-mid="z673CypXX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wsis/20260210154731229jt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사진은 지난해 11월 4일 서울 종로구 KT 본사의 모습. 2025.11.04. mangusta@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feb82502724af0f1621dc12b35e09d6356392b2f946c75db83fe444758673c" dmcf-pid="bwnR79d8Y1"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KT는 10일 새로운 최고경영자(CEO) 체제의 주주환원 정책도 "시장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11d0c5c2718351635a9efc29f7057b3f96a4e9c289d1da158acf3d3f94fd43b" dmcf-pid="KrLez2J6H5" dmcf-ptype="general">장민 KT 최고재무책임자(CFO·전무)는 이날 오후 지난해 연간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박윤영 신임 CEO의 주주환원 방향성이 기존 정책과 연속성을 유지할 것인지' 확인하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p> <p contents-hash="1382b995095c927343648bbc74514d325efb4ada541db7786dd25df324e8c303" dmcf-pid="9modqViP5Z" dmcf-ptype="general">장 전무는 "2024년 연간 총 주주배당을 주당 2000원 수준에서 지난해 2400원 수준으로 20% 높였고, 올해 시행되는 주주환원 정책은 신임 CEO와 이사회가 새롭게 정립해야 할 시점"이라며 "주주환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늘려왔고 지난해부터는 더 나은 이익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시장 기대에 크게 어긋나지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a23efa2cedcbda37c9d72cbb2dd66d59755303699feb2ef119b0b8e826046a" dmcf-pid="2sgJBfnQt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현재 성장 전략 유지 여부는 산업 전반적으로 인공지능전략(AX) 기반 혁신은 모든 산업에서 필수적인 사항으로 이해한다"며 "신임 CEO는 기업간거래(B2B)에서 실질적인 경험을 갖고 있고, 현재 회사가 주주와 시장과 한 약속을 유지한다는 점 강조했기에 현 전략 방향이 크게 바뀌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f8aa630610900a278a3c442edaaccaeeacf75cf547c195243da724e68bcc88e" dmcf-pid="VOaib4LxtH" dmcf-ptype="general">다만 "취임한 이후에 세부적인 전략 방향은 신임 CEO의 철학이 반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3e4628a9d4508d06c43a8fc27cedc5695c4017c94a8dab921799efd53a7c90d" dmcf-pid="fINnK8oMtG" dmcf-ptype="general">한편 KT는 밸류업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4년간 총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월부터 8월까지 약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시행한다.</p> <p contents-hash="ac8030e117cad6af7c61bdf7d41e5a0ac5e9b3f57d730cf63e00085a76aaae27" dmcf-pid="4CjL96gR5Y" dmcf-ptype="general">KT 주가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36% 상승한 6만700원에 마감했다. KT 주가가 6만원을 돌파한 건 2002년 4월 이후 처음이다. 장중 6만2000원까지 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b4c39d9a615d2caa993f794ed67c61b89eed1850867a4f73c6bfcfc9150872a" dmcf-pid="8hAo2PaetW"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컨콜] KT "위약금 면제에도 연간 고객 증가… 무선 사업 영향 제한" 02-10 다음 빗썸이 쏘아올린 공…가상자산 현물 ETF, 제도권 편입 앞두고 신뢰 변수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