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에선 메달 딴 프로 국대, 현실에선 영락없는 열여덟 소녀…유승은 선수의 동메달 기념 QnA [눈떠보니밀라노] 작성일 02-10 29 목록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따낸 2008년생 선수 유승은. 발목과 손목 골절, 선수 생활이 흔들릴 수도 있었던 1년을 버텨낸 끝에 거둔 값진 메달이었는데요. 과연 유승은은 그 시간들을 어떻게 버텨냈을까요? 줌으로 전한 유승은 선수의 진짜 이야기 '눈떠보니밀라노'에서 함께 들어보시죠.<br><br>#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계올림픽 #밀라노코르티나 #Olympics2026 #SnowboardBigAir #TeamKorea #2008년생 #고교생국대 #부상복귀 #감동스토리 #불가능을넘다 #금빛질주 #눈떠보니밀라노 #AthleteStory #NeverGiveUp #RoadToOlympics #KoreanAthlete #InspiringMoment #연합뉴스TV<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단독·과잉 규제···효과 없고 비용만 초래" 02-10 다음 이탈리아서 빛난 '한식의 힘'…정성 가득 도시락으로 올림픽 후방 지원 '톡톡'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