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 위 휘날리는 태극기”… 곤지암리조트,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응원 작성일 02-10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10/0003616593_001_20260210154623492.jpg" alt="" /><em class="img_desc">스키어들이 10일 경기 광주시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에서 쇼트트랙, 피겨 등의 복장을 차려입고 태극기를 든 채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를 응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2.10 이지훈 기자</em></span><br><br>수도권 최대 규모 스키장인 곤지암리조트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맞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br><br>곤지암리조트는 10일 스키장 내 슬로프에서 동계 스포츠 종목 선수들로 분장한 스키어들이 설원을 활주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br><br><!-- MobileAdNew cente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10/0003616593_002_20260210154623537.jpg" alt="" /><em class="img_desc">스키어들이 10일 경기 광주시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에서 쇼트트랙, 피겨 등의 복장을 차려입고 태극기를 든 채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를 응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2.10 이지훈 기자</em></span><br><br>이날 행사에서는 스노보드, 스키,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등 금메달 유망 종목의 유니폼을 입은 코스프레 스키어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일반 이용객들과 어우러져 대형 태극기를 함께 흔들며 슬로프를 내려오는 등 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향한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10/0003616593_003_20260210154623573.jpg" alt="" /><em class="img_desc">스키어들이 10일 경기 광주시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에서 쇼트트랙, 피겨 등의 복장을 차려입고 태극기를 든 채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를 응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2.10 이지훈 기자</em></span><br><br>행사가 열린 곤지암리조트는 전철과 차량을 이용해 서울 강남에서 40분, 수도권 전역에서 1시간 내에 도착 가능한 탁월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최대 폭 154m에 달하는 광폭 슬로프와 시간당 1만 5천 명을 수송할 수 있는 초고속 리프트, 최신 무선 원격제어 제설 시스템 등을 갖춰 스키어들에게 쾌적하고 여유로운 라이딩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팀워크 역대 최고' 쇼트트랙 대표팀, 밀라노서 새 역사 쓸까 02-10 다음 KT, 작년 영업익 2.4조 넘어…해킹에도 전년 대비 2배 성장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