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 요가 스튜디오야?"...한그루, 유튜브 통해 최초 집 공개 작성일 02-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sVMnrN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b66bb03233dbd3babb3df041d5e5d9609d03f3c1fe41c8391ca006eb2700cb" dmcf-pid="QpvxLAlw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그루 /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ydaily/20260210152413488mfho.jpg" data-org-width="640" dmcf-mid="6qGJjwWI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ydaily/20260210152413488mf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그루 /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c804da162519a6e1957b7bebe8005d2be568523eb23b4c0db0a318640389de" dmcf-pid="xUTMocSrI5" dmcf-ptype="general">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배우 한그루가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자택을 최초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cf519e59c67d83951bcc89ff88d6f3b106b3c53a6de057a8d683f119e967727" dmcf-pid="yAQWtu6brZ" dmcf-ptype="general">한그루는 개인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그루의 찐 랜선 집들이’라는 주제로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2d8204efaf8e319c5d83a0ce7be15fd1feda238bd50cae2fc2684a1bdaaad44" dmcf-pid="WcxYF7PKmX"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한그루는 9살 쌍둥이 자녀, 라온이와 다온이(이하 ‘라다 남매’)를 깨우는 것을 시작으로 남매와 함께 집 내부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4443f00e62d1b6ce6da55cf89fc9bf365eefc48a6b23e929d471f97899801baa" dmcf-pid="YkMG3zQ9IH" dmcf-ptype="general">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플라잉 요가 스튜디오를 방불케 하는 독특한 거실 인테리어였다. 그러나 곧 라다남매의 등장으로 거실은 단숨에 서커스장으로 변했다. 한그루는 해먹에 매달린 아이들을 보며 “동춘서커스단 같다”라고 말해 웃음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2ea09c124690a4517b230feb48dfde5cd4aab2e51ba9674c6333cad60b29dd8" dmcf-pid="GERH0qx2DG" dmcf-ptype="general">이어 부엌을 소개하려던 한그루는 “도대체 어떻게 집을 예쁘게 꾸미고 사냐”며 급발진했다. 이어 “하루종일 치워도 이게 최선”이라며 일관성 없는 식기들과 물건이 테트리스처럼 쌓인 서랍장을 공개하며 요리하는 프로그램에 섭외가 와도 응할 수 없던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a7e4ef46bc083644d3a5de40e2336c919c100e0506e479e81bee61d728993d4" dmcf-pid="HDeXpBMVDY" dmcf-ptype="general">안방은 반쪽만 남은 패밀리 침대가 덩그러니 놓여있어 의아함을 자아냈다. “아이들 셋과 붙어 자니 수면의 질이 떨어졌다”던 한그루는 “특히 피부과 시술을 받고 온 날은 아이들이 얼굴을 발로 찰까 봐 항상 불안에 떨면서 잤다”고 고백해 제작진을 폭소케했다. </p> <p contents-hash="9a4cdfd62637ab4fae221629a6a97b4d184de970c3c4633019ccb89a70cb2b03" dmcf-pid="XwdZUbRfsW" dmcf-ptype="general">끝으로 유일하게 공개하지 않은 방에 대해 “언젠가 마음에 준비가 되면 공개하겠다”라며 궁금증만 남긴 채 영상은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330041662d73acac92503d0c6372c475a245c6054057923b86fa0f56cc0e8cf8" dmcf-pid="ZrJ5uKe4Ey" dmcf-ptype="general">한편, 배우 한그루는 개인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매주 화요일 영상을 업로드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고령 배우' 신구, 직접 전한 건강…"몸이 신통치 않아" [엑's 현장] 02-10 다음 유민상 “떡볶이 먹어도 돼?”…식전 스무디로 뱃살 뺀 ‘2주 당소 다이어트’(몸신의탄생)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