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1인 법인 미등록 해명 “매니지먼트 목적 NO” 작성일 02-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My4MAi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916d102a110e4c539c7a3a8e65b9f6d59ce55200e6bd1ba94c2a887c7606fa" dmcf-pid="9yRW8Rcn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종서, 1인 법인 미등록 해명 “매니지먼트 목적 N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bntnews/20260210151504761rejy.jpg" data-org-width="680" dmcf-mid="bP5iW5b0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bntnews/20260210151504761re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종서, 1인 법인 미등록 해명 “매니지먼트 목적 N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4d1653ce28f372c44cd412f61cde8efb036da1be070303424421eb2666f1dd" dmcf-pid="2WeY6ekLLu" dmcf-ptype="general">배우 전종서가 본인 소유의 1인 기획사를 뒤늦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28b0a48c2ca5d9ee3a5e0822974a82930acbadafacfc3e365d95a0b07085ae5" dmcf-pid="Vh6l96gRRU" dmcf-ptype="general">10일 소속사 앤드마크는 “‘썸머’는 매니지먼트사가 아닌 콘텐츠 기획·개발·제작을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46c1c1232ca6487f7a72bfca3f820d215f27b5a16de68e43e7ecd6aed0d12d" dmcf-pid="flPS2Paenp" dmcf-ptype="general">이어 “법인 설립 과정에서 업태를 포괄적으로 기재하면서 매니지먼트 관련 업태가 포함되었으나, 매니지먼트를 할 계획이 없어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하지만 최근 미등록 관련 이슈가 불거지며 업태 내용을 재확인하고 시정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586b1d725371a025f98a8759d77eab4ff491b55b9c18f7c057c5a28307cb51f" dmcf-pid="4SQvVQNdd0" dmcf-ptype="general">업계에 따르면 전종서는 2022년 6월 법인 ‘썸머’를 설립한 뒤, 올해 2월 4일에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완료했다. 법인 설립 후 3년 8개월 만이다. 전종서는 해당 법인의 대표이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그의 연인인 이충현 감독이 사내이사로 등재되어 있다. </p> <p contents-hash="6dd13b6d774f9138664fbd4f0f0ebb2a909755ce0d6b3b53821f84f2a3efb30c" dmcf-pid="8vxTfxjJd3" dmcf-ptype="general">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연예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문화체육관광부 또는 지자체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마쳐야 한다.</p> <p contents-hash="3de341dbfe3e88972a21f59c4474b3b41b013145d6052cd674fb3f49b84b1274" dmcf-pid="6TMy4MAiJF" dmcf-ptype="general">이를 등록하지 않고 영업을 지속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PyRW8Rcnnt"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현, 사업 줄줄이 폐업…연영과 출신 아내 오열 (동상이몽2) 02-10 다음 아이브 가을, ‘뱅뱅’ 앓이 중...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하겠어요” 귀여운 고백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