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덱스 이어…예능 '마니또클럽', 역대급 추가 라인업 공개 작성일 02-1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차 정해인·고윤정·윤남노, 3차 차태현·박보영·강훈 등 대세 총출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nT3zQ9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8ef10b9a6e46bbae72ef59aa3336fa86f185c7ff8a07e1671fc99fbce20ab3" data-idxno="660377" data-type="photo" dmcf-pid="YcI76ekL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HockeyNewsKorea/20260210150426883qfed.png" data-org-width="720" dmcf-mid="QgAZqViP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HockeyNewsKorea/20260210150426883qfed.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70866a750ead8f97e72aeef555776a47a1cedd1949247a0cfb4a538d1260a7" data-idxno="660378" data-type="photo" dmcf-pid="XDlBxiwa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HockeyNewsKorea/20260210150428268wpdd.png" data-org-width="720" dmcf-mid="xe8wyZB3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HockeyNewsKorea/20260210150428268wpd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b752fc58b4ed71e43d3a7f7329ef733a030b1643dffb17d48d2c0b87d6cf5f" dmcf-pid="5rvKRLmjRk" dmcf-ptype="general">(MHN 김수안 기자) '마니또 클럽'이 화려한 추가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dbe9ced3ef4a9add9cf6dd0c386a8d2f011d1facbb4ff1378933c21fee76227d" dmcf-pid="1mT9eosAJc" dmcf-ptype="general">MBC '마니또 클럽'은 응원이 필요한 이들에게 정체를 들키지 않고 일상 속 작은 행복과 선물을 전달하는 '언더커버 선물 작전'이라는 기획 의도로 출발했다. 1차 라인업으로 합류한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도파민 넘치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2차와 3차 라인업 역시 '역대급'이라 불릴 만큼 쟁쟁한 스타들이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01c6e2b2900da063c16aa302d87beb6785e1d4c9cce8a677f08f946d42668fcd" dmcf-pid="tsy2dgOcnA"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2차 출연진으로는 멜로와 액션을 넘나들며 사랑받는 배우 정해인과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고윤정이 있다. 여기에 예능계의 베테랑 박명수와 홍진경, 떠오르는 신예 김도훈, 그리고 '흑백요리사'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윤남노 셰프까지 가세해 장르를 파괴하는 다채로운 케미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db29cc55679a849c348f00b994b47067dbbea9925233b0b9a3165a39e4f16e5" dmcf-pid="FOWVJaIknj" dmcf-ptype="general">3차 라인업 역시 만만치 않다.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부녀 호흡을 맞추며 800만 관객을 사로잡았던 차태현과 박보영의 재회가 단연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랜 세월을 지나 예능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가 관전 포인트다. 이 외에도 털털한 매력의 이선빈, 예능 치트키 황광희, 그리고 예능 기대주로 우뚝 선 강훈이 합류해 참신한 라인업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1cf445429e8b6e24f254717e983bcb19ef316a2d1971d6cdfc0f0b0324f04b1e" dmcf-pid="3G0dksHldN" dmcf-ptype="general">김태호 PD가 이끄는 제작사 테오(TEO)에서 선보이는 '마니또 클럽'은 불시에 초대된 회원들이 펼치는 긴장감 넘치는 작전과 따뜻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비록 초반 시청률은 1~2%대에 머물고 있으나, 대세 스타들의 파격적인 합류가 이어지면서 시청률 반등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0166f571a22e0d84edb118a9e40e2de1619135cef6813f9250c329fac1afe20" dmcf-pid="0HpJEOXSna" dmcf-ptype="general">장르를 넘나드는 역대급 라인업과 함께하는 MBC '마니또 클럽' 3회는 오는 15일 평소보다 20분 앞당겨진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0f6b9937ec2cece6195798274d9075ba5578d25f10979bf6725103655fcf70b" dmcf-pid="pXUiDIZvng" dmcf-ptype="general">사진=고윤정, 박보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성장형 아이돌’ 누에라, 3월 9일 미니 3집으로 컴백 02-10 다음 엔하이픈 ‘THE SIN : VANISH’, 日 플래티넘 인증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