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세, 8년 만에 공개한 근황 "15살 연하 아내와 美서 결혼" 작성일 02-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gU4MAi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056269269f88c9a6bc9292b3d1d249762a9f00963d2ee0a5ee3c250aa13b5c" dmcf-pid="y8FAhWUZ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tvdaily/20260210150526803pqtc.jpg" data-org-width="620" dmcf-mid="Q7I6ocSr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tvdaily/20260210150526803pq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d9e3917b3c0f5d14f1352083854e9fc3950de6cf8b4feac8bf1911479d3347" dmcf-pid="WQpEvHzty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김병세가 방송에서 자취를 감춘 이유를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73afd0b626aad8bdca931570692fc77a1894a3a1e1cb2d7b2b7ecf6d59896d24" dmcf-pid="YxUDTXqFlR" dmcf-ptype="general">지난 5일 김병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병세세상'에는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아침 드라마의 장동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8a5d56993c60fc39f4eb9ae3cf2dd4714d057354126cbf894919e4fbcad8e56" dmcf-pid="GMuwyZB3SM" dmcf-ptype="general">영상속 김병세는 자신의 공백기와 미국에 정착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3a3399755bfc3edf71c1c1585bf0028c82a918aee0ae19d9594ddf959993e7ed" dmcf-pid="HR7rW5b0yx" dmcf-ptype="general">김병세는 마지막 한국 작품이던 2018년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을 언급했다. 그는 "2018년에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던 해다"라고 전했다. 그는 그해 미국에 있던 어머니의 별세 소식을 접했지만 촬영 중이던 탓에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928415f01b4c2805322f81fb234e4af3f16ae5dba9dfaeb350777be34aca601" dmcf-pid="XezmY1KplQ" dmcf-ptype="general">이후 미국에 방문해 예정에 없던 체류 연장으로 인해 아내를 만나게 됐다. 그는 미국 로또 이야기를 꺼내며 "안 맞았는데 형이 농담처럼 '일주일 더 있고 가라'고 했다. 그래서 그냥 더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그 사이 지인과의 식사 자리에서 결혼 이야기가 나왔고, 농담처럼 던진 말이 실제 소개로 이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800601a00c6829a7e70c0061c4ababa93c386c7e22a83cebf764e133c44213" dmcf-pid="ZdqsGt9UTP" dmcf-ptype="general">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김병세는 "제 눈에는 후광이 보였다. 선녀, 천사급으로 내려오는 느낌이었다. 운명, 인연 어떤 단어로도 표현이 안 됐다"라고 회상했다. 한국에 돌아왔던 그는 결국 다시 미국행을 택했다고.</p> <p contents-hash="b961145912dc4892a96076f3fcccd19b86a6f4678f23b213c2dd404e62c1b216" dmcf-pid="5JBOHF2ul6" dmcf-ptype="general">김병세는 "만난 지 90일 만에 한국에서 프러포즈했다. 지금이 아니면 결혼할 일이 없을 것 같다는 확신이 있었다"라며 "이후 아내의 일을 우선해 미국에 정착했고, 자연스럽게 한국 작품 활동과는 거리가 생겼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9년 결혼했다.</p> <p contents-hash="9246c89f6b7d5c2d3e26a7a34c4def158a4bb79b10a4fd8cc2302d1128f0d491" dmcf-pid="1ibIX3V7v8" dmcf-ptype="general">김병세는 "재방송 덕분에 아직 기억해 주시는 분들도 있지만 젊은 분들은 거의 모를 것 같다"라며 "방송 활동을 못 한 아쉬움은 있어도 부담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건이 된다면 언제든 현역으로 일하고 싶다. 한국에서 기회가 있으면 갈 생각"이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2473e57dc07f54c5cd1f000a63a09557b4ee5583c5a18eca7c634b0943c73b7" dmcf-pid="tnKCZ0fzS4" dmcf-ptype="general">한편 김병세는 영화 '웨스턴 애비뉴'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다양한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아침 드라마에 종종 출연하며 '아침 드라마계의 장동건'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1ae0e1b05cfb2b206949e8fdf24dc93322b89984ba20814d7cc28f58bed2d56" dmcf-pid="FL9h5p4qC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병세세상]</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3o2l1U8Bh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 신 신고 팔짝”...정려원, 40대 믿기지 않는 러블리 02-10 다음 딘딘, 캐나다 유학 중 피 철철…“지혈 안 돼 네 시간, 경찰까지 출동”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