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영화·드라마 출연 목표” 재기 노린다 작성일 02-1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년 만에 청취자와 만남<br>신곡 미친놈 뒷이야기 풂<br>대표곡 라이브 무대 선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lJArYC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ff6503eeffed83d6161cd247b942f862044dd1014524fefede30c33dbd5f41" dmcf-pid="xpSicmGh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대 발언을 하고 있는 가수 임창정.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khan/20260210145219558wtpv.png" data-org-width="1200" dmcf-mid="P82WF7PK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khan/20260210145219558wtp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대 발언을 하고 있는 가수 임창정.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6c4d7ebca12b751beff42c174785c286e849e1b797a962a88b965a962c377f" dmcf-pid="yj6ZuKe4FQ" dmcf-ptype="general">가수 임창정이 MBC 라디오에 출연해 근황과 신곡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1fe791041a38417d53eff9d7c0d4fb3f86cce88fcbfb65bf10ced55744b7b1a" dmcf-pid="WILz4MAi7P"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1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약 4년 만에 ‘정오의 희망곡’을 찾았다”며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b50c9b4ae830331823bc7da84ab1ca1ef5ee7e0c37acc907421be7af26e5428" dmcf-pid="YCoq8Rcnp6" dmcf-ptype="general">이날 임창정은 최근 미국과 호주에서 진행한 해외 콘서트 소감을 밝혔다. 특히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공연에 대해 “늘 밖에서 사진만 찍던 곳에서 실제로 공연하게 되어 믿기지 않았다”며 “유명한 분들만 서는 무대에 섰다는 사실이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df06b1780b918acbd71ea3764cb899e470f02244cf5e6e53d2e2c36384ffb1" dmcf-pid="GhgB6ekLU8" dmcf-ptype="general">3년 만의 음악방송 출연에 대한 고충도 털어놨다. 임창정은 “오랜만의 출연이라 아침 일찍 노래를 부르는데 고음이 잘 올라가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무반주 라이브를 선보여 DJ 김신영의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f0f2742bf12a3f8fd934946fe16724b73e4b70ad392fa6e83e07c62dbb8e373e" dmcf-pid="HlabPdEo04" dmcf-ptype="general">신곡 ‘미친놈’에 얽힌 일화도 소개했다. 그는 “‘나란 놈이란’, ‘멍청이’에 이어 ‘미친놈’까지 나오니 ‘자학 발라드 시리즈’라는 반응이 있다”며 “이번 곡은 녹음을 단 두 번 만에 마쳤다”고 설명했다. 제목에 대해서는 “‘놈놈놈’도 고려했으나 노래를 불러보니 결국 ‘미친놈’이라는 제목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7f8c9c01149c78c0070ade3bfd58aeeed2409608753d2b023ee7e1ec5ec89c9" dmcf-pid="XSNKQJDgpf" dmcf-ptype="general">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연기 및 제작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임창정은 “올해와 내년에는 영화를 제작하고 싶고, 드라마에도 출연하고 싶다”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84cc6acdebd5fbaee7abb3e85d09ef667ad175490c9b9752de1763b4356c9bb" dmcf-pid="Zvj9xiwa7V"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히트곡 ‘또 다시 사랑’을 라이브로 가창했다.</p> <p contents-hash="cb6b46ec8e47338eb5fdb1cadcbb6de45744a35412c4f0ec2a3f2df069f5b941" dmcf-pid="5TA2MnrNU2"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박진영 도쿄 공연 지원사격…세대 초월 무대 02-10 다음 ‘골때녀’ 일본 에이스 마시마 유, 에스팀과 손잡고 한국 활동 본격 박차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