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코치진이 강사로… 대한우슈협회 ‘제56회 지도자 교육’, 중원대서 성료 작성일 02-10 3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0/0000735326_001_20260210145019764.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국가대표 지도자들과 함께!’<br> <br> 대한우슈협회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 동안 충청북도 괴산 중원대에서 열린 ‘2026년도 제56회 지도자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체육 과정(2박3일)과 생활체육 과정(1박2일)으로 운영됐으며, 신규(3급)·승급(2·1급)·보수(1~3급) 교육생을 대상으로 지도 역량과 안전·윤리 의식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br> 이번 지도자 교육에는 전국 각지에서 전문체육 18명, 생활체육 25명 등 총 43명이 참여했다. 협회는 현장 지도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교육생의 책임 있는 지도 활동을 위해 온라인 필수 교육(폭력 예방·안전교육) 이수 체계를 병행 운영했다.<br> <br> 특히 올해 교육은 운영 기준을 일부 개선해 보수 교육생까지 ‘수료 전 평가’를 확대 적용하고, 자격 부여 기준을 종합점수 70점 이상과 함께 각 항목별 최소 충족 기준(이론·실기·구술·출석 등)을 마련해 적용했다. 이를 통해 교육생의 실질적 지도 역량을 점검하고, 안전하고 신뢰받는 지도자 양성 체계를 강화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0/0000735326_002_20260210145019832.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협회는 박찬대 국가대표팀 감독과 유경환 투로 코치, 정성훈 산타 코치를 강사로 초청해 현장 밀착형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생들은 대표팀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전 노하우를 공유받으며 지도 역량을 끌어올렸다.<br> <br> 교육 종료 후에는 수료식 및 폐회와 함께 지도자 간담회를 진행해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협회는 지난해에도 지도자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개선 의견을 수렴한 바 있으며, 올해 역시 교육 운영과 현장 지도 환경 전반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해 제도와 운영에 환류한다는 계획이다.<br> <br> 대한우슈협회 김벽수 회장은 “지도자 교육은 이론·실기·구술 등 교육 과정을 통해 지도 역량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수료식 이후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소중히 수렴해, 현장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교육과 제도를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힘줘 말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0/0000735326_003_20260210145019921.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2026년 국가대표 생활지원금 대상자 모집 02-10 다음 “시상대가 아스팔트 같아” 시상대 올랐더니 스케이트 날이 망가졌다… 잔뜩 화난 일본, 공식 항의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