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솜, 하이앤드 합류…팬들과 친근한 소통 시작 작성일 02-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AxBfnQ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621e5ee50a40c3a609d283af695b1978d2414e9d52458b11436ffa5b618054" dmcf-pid="KPcMb4Lx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JTBC/20260210143450602gowv.jpg" data-org-width="560" dmcf-mid="Bm5INDyO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JTBC/20260210143450602gow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31f97cd82a03ec897f547d149a30a6fbd105d0c2a07e7e1d1ed7677b0b4f971" dmcf-pid="9QkRK8oM7a" dmcf-ptype="general"> <br> 배우 김다솜이 배우 전용 팬덤 플랫폼 하이앤드(HIAND)에 합류했다. </div> <p contents-hash="b0462689653c011927deee553f39277c26c6876d4d817dae30bb93af7dd0cdd6" dmcf-pid="2xEe96gRzg" dmcf-ptype="general">하이앤드는 9일 김다솜의 공식 활동을 시작으로 플랫폼 내 전용 공간을 오픈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본격화했다. 김다솜은 하이앤드를 통해 배우로서의 모습은 물론 일상 속 김다솜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공유하며 팬들과 보다 밀접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482862584db673259d92f1d800c7c652ed9dbde88d7ec13448a0290685729a7a" dmcf-pid="VMDd2Pae7o" dmcf-ptype="general">김다솜은 그룹 씨스타(SISTAR)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영역을 확장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공들임 역으로 연기 데뷔 후, '언니는 살아있다' 양달희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로 주목받으며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a3c8824167cc159fc5ff3d0e3ab471617f390d09154f3ad047deceb18f43d515" dmcf-pid="fRwJVQNd7L" dmcf-ptype="general">이후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우리, 사랑했을까' '우연일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현재는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황미란 역으로 출연 중으로 극의 주요 인물로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63f83e9ebf9c52c3083de2cdf0276d169c6553400bb001f0066b94abeeb79e5a" dmcf-pid="4erifxjJFn" dmcf-ptype="general">이번 하이앤드 합류를 통해 김다솜은 배우로서 활동과 팬 커뮤니케이션을 동시에 이어갈 예정. 김다솜이 팬들과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일상을 공유할지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d8f7e18fe7147ccdf4c0d9cc8825668e5b8ccae17abae035b89549621cd837e8" dmcf-pid="8dmn4MAiUi"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박정민, 물 들어온 그가 노를 ‘외면하는’ 법[인터뷰] 02-10 다음 임한별, ‘다시, 별 아래’로 전하는 사랑의 기억…14개월 만에 신곡 발표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