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허안나, 갑상선 수술 후 시험관 임신 도전 "힘든 과정 즐길 것" 작성일 02-1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ha79d80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2c577998b6744d8f45fe2ffb32505a549d791831bb3f84221fafac990b05f7" dmcf-pid="qdmi3zQ9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Chosun/20260210142728475fyqq.jpg" data-org-width="1200" dmcf-mid="u4wdtu6b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Chosun/20260210142728475fyq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6b66bce01e067e8ed545201ac94ffd6b40a95538360e38c3929dd9649794c8" dmcf-pid="BJsn0qx2U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허안나가 시험관 임신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2e56f47d0d9189cb27ac18fa253b62928ea12e499974dd83a590dcb7e61f2107" dmcf-pid="biOLpBMV3H" dmcf-ptype="general">허안나는 8일 "43세 첫 시험관 시술을 했어요. 시험관 한다고 스토리 올리니까 친구들 동생들 친한 수락이들 할 거 없이 몰랐는데 시험관 하고 있는 중이라고 연락이 많이 오더라고요!! 와 새삼 시험관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체감이 되더라고요!!!!"라며 시험관 임신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6fd70c95f69177cd99d4ade4a391ce5fa92f8b61ea96777bcdb20dce2ca9131" dmcf-pid="KnIoUbRf0G" dmcf-ptype="general">이어 허언나는 "저는 뭐랄까…시험관에 대해 두렵거나 지쳐 있는 분들에게 저도 이렇게 씩씩하게 하고 있어요라고 힘을 주고 싶었어요"라며 "힘이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랑 같이 울고 웃으며 힘든 과정을 조금은 재미있게 즐겨(?)봐요!"라고 밝게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4899024b8d405d6cf5a95f22b94a4c183d8aa095f825d35cf0a4256009a18dba" dmcf-pid="9LCguKe43Y"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안나의 시험관 임신 과정이 담겼다. 갑상선 약을 먹고 남편과 난임병원으로 향한 허안나는 직접 배에 주사를 놓으며 시험관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23e9784d8cd3142c20123572460ebfaa81217767813e35bd48ea35ca4171e869" dmcf-pid="2oha79d87W" dmcf-ptype="general">한편, 허안나는 지난 2024년 갑상선에서 혹이 발견돼 갑상선의 3/4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허안나는 "병원에서 갑상선 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 해서 입원하고 수술했다. 갑상선 3/4을 제거해서 그런가 가볍게 산책해도 피곤하고 운전해도 피곤하고 운동을 해도 피곤하고 밥을 먹어도 피곤하고 심지어 누워있는데도 피곤하고 심지어 체력 키우려고 달리기를 하려 하니까 달릴 힘이 없다"며 수술 후 꾸준히 약을 먹으며 관리 중인 근황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24109df1f76c61e61f68c47aa52749d28dc8983c6750f25562eb86c928b2221" dmcf-pid="VglNz2J6Uy"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최강 브레이커스 우승…상금 3000만 원 전액 기부 02-10 다음 청룡 그 후… 박정민 "여성들 설렘은 착각, 노린 적 없어요" [인터뷰]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