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는 운동이 뭐야?" 탁구·서핑까지 접수... 유승은 '재활 투혼' 화제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0 29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883938"></iframe></div></div> 2008년생 18살 어린 나이에 첫 출전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노보드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유승은의 과거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탁구부터 서핑까지, 스포츠라면 못 하는 게 없을 정도로 다재다능한 모습인데요, 유승은은 2024년 월드컵 출전 도중 발목 골절로 긴 공백을 겪은 데 이어 손목 부상까지 이어지며 어려운 시간을 보냈지만 마침내 이겨내고 소중한 결실을 이뤄냈습니다. <br><div class="box_cont hline1" style="margin: 32px 0 21px; padding: 0; box-sizing: border-box; display: block; border-top: 1px solid rgb(17, 17, 17);"></div> 거침없이 강한 스매싱으로 내리꽂는데 <br><br> 빠른 순발력으로 상대를 제압 <br><br> 탁구도 잘 치는 이 어린이는 누구? <br><br> 다름 아닌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br><br> 스노보드 빅에어 부문, 생애 첫 올림픽에서 <br><br> 동메달을 거머쥔 '18세 보더' 유승은 <br><br> 파도를 시원하게 가르며 능숙하게 서핑을 타는 모습도 <br><br> 도대체 못 하는 게 뭐야? <br><br> 하지만 유승은에게도 힘든 시절이... <br><br> 2024년 월드컵에 출전했다가 발목 골절 <br><br> 1년 가까이 재활 매달려 <br><br> 마침내 이겨내고 소중한 결실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0/0000477776_001_20260210142312242.jpg" alt="" /></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다음 목표는 금메달” 김상겸, 은메달 안고 ‘금의환향’[2026 동계올림픽] 02-10 다음 [올림픽] 은메달 안고 금의환향한 ‘밀라노 영웅’ 김상겸, “나의 올림픽은 계속, 다음 스텝은 금메달”…스노보드 평행대회전 퇴출 가능성엔 “더 큰 관심과 사랑 필요해”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