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폭로 A씨 “경찰에 증거 모두 제출, 진실 밝혀지길” [전문] 작성일 02-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PXDIZv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ae2b14ee9b809f6eb8ca2c40e00b792378eb9586d3e0683dadd9e25a7ce0c7" dmcf-pid="pTd3IT0H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wsen/20260210140347642nbyz.jpg" data-org-width="647" dmcf-mid="3VvJqViP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wsen/20260210140347642nb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UyJ0CypXC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92f33e650a2193d0e6ee8c29f8eeecfa14dce7cf0fae4192500906a9fcd6168d" dmcf-pid="uWiphWUZhh" dmcf-ptype="general">배우 이이경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씨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229b79f037232f3dbf84b936af92fe4bd9758357e5102af73faed4239728a9e" dmcf-pid="7YnUlYu5hC" dmcf-ptype="general">A씨는 2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그동안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이유는 한국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baec2ccd53f202bd560ababe3bcbca675f92c17cdc0b96d9bfac74c2f683d7b7" dmcf-pid="zGLuSG71vI" dmcf-ptype="general">외국인으로 알려진 A씨는 "한국의 법과 절차는 다른 나라들과는 달라, 내게 어떤 불이익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 그럼에도 이 사건이 사실이었음을 소명하기 위해 많은 고민 끝에 수사에 응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0596c94e0e1db008f0ceb4d6920fdd834ceab86eb40011bcaed21a4f10cd254" dmcf-pid="qHo7vHztvO"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보유하고 있는 관련 증거를 모두 제출했으며 내 신분에 관한 자료 또한 수사기관에 전달했다"며 "비록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성실히 협조하며 결과를 기다릴 예정"이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758dad64f2697cdb9014a67886e894288ff0693aee7a37aeb96da5da74edb33" dmcf-pid="BXgzTXqFvs" dmcf-ptype="general">A씨는 "수사가 완료되면 해당 자료의 당사자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수사기관을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이라 생각한다"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 사건의 진실이 명확히 밝혀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c1f6f06a14a8f2341476b53dd006aedb4bf53b41ba4d25bf315277abe95f79b" dmcf-pid="bZaqyZB3Wm"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지난해 10월 자신을 독일인 여성이라고 밝힌 A 씨의 폭로로 사생활 루머에 휩싸였다. A씨는 최근까지도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눈 높은 수위의 대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3ae2c60f0c8ad78ec6a85896cc4e97c83484fac5a88aaa2d26328af1731740a" dmcf-pid="K5NBW5b0hr" dmcf-ptype="general">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며, 이번 사안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 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ff3ee19d94a06fcf484b1aa8130bc878dc6d2f3a0514798204408dbae8c6cf3" dmcf-pid="91jbY1KpTw"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A씨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0b6ced17f52417f53f47b602fc1d8abe145f3aa59fc4bddad39605b19c9b7dd1" dmcf-pid="2a7OJaIkSD"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c3dd2a28df2adf1cf6f9d358a816075da59af6686ff789077006e8d9803c17e7" dmcf-pid="VNzIiNCEhE" dmcf-ptype="general">그동안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이유는 한국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p> <p contents-hash="c683d54e8d393d06e402b0f51cc475f3b63679e590f5e0324588394be0fa0489" dmcf-pid="fjqCnjhDlk" dmcf-ptype="general">한국의 법과 절차는 다른 나라들과는 달라, 제게 어떤 불이익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이 사실이었음을 소명하기 위해 많은 고민 끝에 수사에 응하기로 결정했습니다.</p> <p contents-hash="9e6eaaed511329308a4c9c416fe4e96d5627f65d1056b5a1437603a158151e3b" dmcf-pid="4ABhLAlwhc" dmcf-ptype="general">현재 제가 보유하고 있는 관련 증거를 모두 제출하였으며. 저 신분에 관한 자료 또한 수사기관에 전달하였습니다. 한국에 직접 방문할 수 없는 상황을 고려하여 담당 수사관과 비대면 방식으로 협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사는 한 달 이상 진행 중이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83b90159e9bbac2632566a599206aef949234c827e7a57c74ca7206d47c5861d" dmcf-pid="8cblocSrWA" dmcf-ptype="general">비록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성실히 협조하며 결과를 기다릴 예정입니다. 수사가 완료되면 해당 자료의 당사자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수사기관을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관련 통신 기록은 남아 있을 것이며, 해당 계정들 또한 실제 사용된 계정이었기 때문입니다.</p> <p contents-hash="1cc996662d36eee11abe0bc6d811b4015f4a42d8482ab384cac5b8e600fb5066" dmcf-pid="6kKSgkvmTj" dmcf-ptype="general">시간이 걸리더라도 이 사건의 진실이 명확히 밝혀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p> <p contents-hash="d88e64d3a9526e7d14c7093d0c1b6f1a3793f599237d93d4ea0a3a949506fba9" dmcf-pid="PE9vaETsl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QD2TNDyOy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임창정 인정한 노래·연기 1짱 “옛날에 데뷔하길 잘했다 느껴” (정희) 02-10 다음 [인터뷰] 최우성 “'이사통' 생애 첫 키스신…조인성 보며 공부해”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