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최우성 “'이사통' 생애 첫 키스신…조인성 보며 공부해” 작성일 02-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Ke79d8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651b3d973a2cdfd5354a2772bf0092af8195a42a181269872ba8626f647914" dmcf-pid="fv9dz2J6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우성.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JTBC/20260210140415352yxiv.jpg" data-org-width="560" dmcf-mid="BD5YcmGh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JTBC/20260210140415352yx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우성.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4873e109391b8b5ea2ee701e69b885b63669cf98b341bb18053e33af28f76a" dmcf-pid="4T2JqViP7q" dmcf-ptype="general"> <br> 배우 최우성이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뜨거운 성장세를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2689677221093df414145d6cc366426d24926ca691deed400abcb478eb3b9254" dmcf-pid="8yViBfnQ7z" dmcf-ptype="general">지난달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김선호(주호진)가 글로벌 톱스타 고윤정(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넷플릭스가 공식 집계한 글로벌 톱10 순위에서 비영어 쇼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bd0417a5868b65c038f4a2cbf026a34c088ad8d8d514538d42f5fc14a9f74ef3" dmcf-pid="6Wfnb4Lx37" dmcf-ptype="general">최우성은 극 중 고윤정의 매니저 김용우를 연기했다. 자신의 스타에게 “누나”라고 친근하게 부르는 연하남 같다가도,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는 든든한 상남자가 되는 캐릭터를 맡았다. 전작인 MBC 드라마 '수사반장 1958'에서 무려 110kg까지 증량하며 캐릭터에 푹 빠졌던 그는 두 달 만에 70kg대까지 감량하며 전혀 다른 모습의 용우를 완성했다. </p> <div contents-hash="2749a5931468525ac27935ff8fd5ad304433349634971000bae5d7bdf7f5e2c8" dmcf-pid="PT2JqViPFu" dmcf-ptype="general"> 2019년 데뷔해 차근차근 자신의 영역을 개척해나가고 있는 최우성은 이번 작품을 통해 많은 도전을 감행하기도 했다. 로맨틱 코미디, 그리고 키스신까지. 최우성이라는 배우가 가진 잠재력을 작품에 가득 채워 전 세계 시청자의 마음을 흔들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0241c879de951ce63ee4d5870edb976e38c7922a8785e352bfeac237b0b01f" dmcf-pid="QyViBfnQ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우성.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JTBC/20260210140416691zmro.jpg" data-org-width="560" dmcf-mid="boVUlYu5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JTBC/20260210140416691zm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우성.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534f349f0b6b6dfdf624954a7769c4c578a7d2e9322024a8a9e3edb91ecea1" dmcf-pid="xWfnb4LxFp" dmcf-ptype="general"> <br><strong>-성적이 좋았다. </strong> <br> “비영어 TV쇼 차트에서 1위를 계속 했다더라. 요즘도 주변에서 연락이 자주 오고 팔로워도 늘었다. 드라마가 엄청 잘 되고 있다고 조금씩 실감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96db668343967f0300c6e249becebe804115f5a958899c06f6a46d92bb2e2e0" dmcf-pid="yMC5rh1y30" dmcf-ptype="general"><strong>-팔로워가 얼마나 늘었나. </strong><br> “거의 30만 정도 늘었다. 요즘엔 50만이 됐다.” </p> <p contents-hash="5a65ba13c6a579f81b29114174858112e397f7974e0a69eaa4b3909fdb68a1e7" dmcf-pid="WRh1mltW03" dmcf-ptype="general"><strong>-외국 팬들 댓글도 많던데. </strong><br> “한글로 적혀있어서 한국분인줄 알았는데, 한국어를 공부하신 것 같더라. 다 번역이 되니까…. 그런 댓글을 보면 힘이 난다. '무희 누나 잘 부탁한다' 이런 댓글이 달린다.” </p> <p contents-hash="f9d93299c30accbd2f03dbbd1b43a2628fc2fa79e3cf1e8b98c175acaae64217" dmcf-pid="YeltsSFY7F" dmcf-ptype="general"><strong>-해외 촬영이 힘들지만 의미있었을 듯하다. </strong><br> “캐나다와 이탈리아에 갔다. 너무 좋았다. 음식도 맛있고 풍경도 다르니까. 드라마 촬영하러 갔던 곳들이 엄청 예쁘다. 힐링이 됐다. 캐나다에서 전체 회식을 한 적 있는데, 해외에서 스태프 분들과 모여서 회식하니까 너무 신기했다. 사장님이 막걸리를 공수해주셔서 삼겹살에 막걸리를 먹었다. 해외에서 한식으로 회식하니까 좋았다.(웃음) 한국은 촬영장에 따로따로 가는데, 여기는 같이 숙소를 썼다. 현지 운전기사님과 친해졌다. (고윤정) 누나가 항상 많이 챙겨줬다. 캐나다에서도 촬영이 많았는데 하루 쉬는 날이 있으면 (윤정이) 다른 스태프 분들과 쇼핑을 가면서, 먼저 '필요한 게 있냐'고 '사다주겠다'고 했다. 반바지를 못 챙겨갔는데 그렇게 선물받았던 기억이 있다.” </p> <p contents-hash="adb4c3d6a9f108fea4fe2c323b7a970a7e0c172f91595fdb32df9ef86fe07196" dmcf-pid="GdSFOv3Gut" dmcf-ptype="general"><strong>-매니저 역할을 맡으며 어떤 노력을 기울였나.</strong><br> “용우는 차무희 배우가 뜨기 전부터 돈독했고, 어떻게해서든 배우를 키워보겠다는 야망이 있는 친구다. 일적인 관계가 아니라, 누나를 위하는 마음이 보이는 매니저였으면 했다. 화면엔 잘 안 담겼지만, 촬영장에서 차무희 배우가 보이는 시선 쪽에 서 있었다.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끔.” </p> <div contents-hash="266b480dc7e6ab61cbd6f69be8973145990563a8e752cd3e620924dfdd1e6d9c" dmcf-pid="HoYuSG7171" dmcf-ptype="general"> <strong>-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땠나. </strong> <br> “주연 배우들이 다 너무 화기애애했다. 현장에 들어올 때 활기차게 들어오고, 촬영장 안에서 계속 웃음소리가 났다. 윤정 누나를 처음 봤을 때, 제 긴장을 풀어줬다. 테스트 촬영날 처음 봤는데, 손 내밀면서 '말 놓자'고 하더라. 너무 에뻐서 내가 매니저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누나가 털털하게 해주니까 가라앉았다. 누나와의 케미를 잘 보여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누나가 끝나고 커피차도 보내줬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99fc38f1dc371cb308af3be07889a886b7d9dc415a25c3e76f7b9940067aaf" dmcf-pid="XgG7vHzt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우성.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JTBC/20260210140418001aixi.jpg" data-org-width="560" dmcf-mid="KGM9HF2u7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JTBC/20260210140418001ai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우성.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0ff36a7a1aaa9dabf6c620644ebfd4702f01ec66a893efa0ee6e74efa5d507" dmcf-pid="ZaHzTXqFuZ" dmcf-ptype="general"> <br><strong>-원래 나이보다 어른스러운 역할을 맡았는데, 힘들지 않았나. </strong> <br> “그런 역할을 많이 해와서 그런 연기가 편했다. 동생이지만 오빠처럼 듬직하고 다정한 매니저 역할이었다. 후반부에 신지선 PD와의 로맨스가 있는데, 극 중 신지선 PD와 나이차가 꽤 된다. 연하남이지만 듬직함이 더 있어야 했다. 너무 초반에 가벼움을 보여주지 말자고 생각하며 연기했다.” </div> <p contents-hash="6ef1d66394b25f9cf2fac9e6f288df15d8cfca5f9e20ea2d041ada7158e1e5bc" dmcf-pid="5NXqyZB33X" dmcf-ptype="general"><strong>-지금 모습보다 몸을 키우고 등장한 듯하다. </strong><br> “사연이 있다. 하하하. '수사반장 1958' 촬영이 끝난 후 몸무게가 110kg였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까지 두 달 정도 남은 상황이어서 열심히 감량했다. 몸무게는 맞췄는데, 얼굴 부기가 빨리 빠지지 않더라.(웃음) 그래서 드라마를 보시면 촬영하면서 점점 (살이) 빠지는 모습이다. 적응 기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 </p> <div contents-hash="daf35d73b7eea03f3e88ffbf51f3e0761d85a75efd49581f8443d69acfc12c29" dmcf-pid="1jZBW5b0pH" dmcf-ptype="general"> <strong>-캐스팅 비하인드가 궁금하다. </strong> <br> “촬영하기 10개월 전에 캐스팅됐다. 홍자매 작가님이 저를 다른 작품에서 보셨나 보더라. 이 역할을 쓰면서 제가 이 역할에 잘 어울린다고 추천을 해주셨다고 하더라. 그때 감독님이 저를 검색해보시고 미팅을 하게 된 거다. 초반에 한 세 번 정도 만났다. 처음엔 그냥 이미지만 봤고, 그 다음엔 대본을 받아서 차무희와의 장면을 연기해봤다. 세 번째엔 신지선 PD 캐릭터와의 느낌도 보셨다. 그리고 10개월 정도 기다렸다. 그 사이에 '수사반장 1958'을 찍었다. 첫 미팅 때는 마른 상태였다.(웃음) 그 이후에 살을 찌웠는데, 몸이 커진 상태에서 감독님과 세 번째 미팅을 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0a40bf164ad9da08750ee39726582fa7e339a3edddcc281c19f5c26e0a9a48" dmcf-pid="tA5bY1Kp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우성.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JTBC/20260210140419415itcr.jpg" data-org-width="560" dmcf-mid="9VXhLAlwp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JTBC/20260210140419415it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우성.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cd29a7b7a777baa86579366b629d5e18297750ced083f79af48139e56a03fa" dmcf-pid="Fc1KGt9U7Y" dmcf-ptype="general"> <br><strong>-홍자매 작가 작품에 캐스팅됐다는 말을 듣고는 어땠나. </strong> <br> “그날 집에 가서 '홍자매 작가님이 날 아신대!'라고 했다. 저희 어머니가 작가님 팬이다. 드라마 시작하기 전에 실제로 만났는데, 본인이 쓴 대본을 연기로 보여주셨다. 연기를 정말 잘하신다. 보여주시니까 머리 속에 속속 들어오더라. 캐릭터 정립이 한 번에 됐다.” </div> <p contents-hash="976f6ceada87c856887af043efd0bc28d794aea59fa2f2fc9fab57cf26915425" dmcf-pid="3kt9HF2uFW" dmcf-ptype="general"><strong>-내가 하는 일에 불안감이 들었을 때, 이런 캐스팅 연락을 받으면 기분이 남다를 것 같다. </strong><br> “홍자매 작가님이 보신 제 드라마인 '간떨어지는 동거'가 데뷔 후 1, 2년 후에 찍었던 작품이다. 그때 정말 열심히 찍었다. 시간이 좀 흘러서 그걸 보시고 염두에 두셨다가 불러주셨다는 거다. 하나하나 열심히 하는 것에 대한 결과가 돌아온 것 같았다. 활동의 원동력이 됐다.” </p> <p contents-hash="cb7b0292bb32bd46d5ac6748e903f7bd5bed02abd9aa31f05a442ce06cf1e7be" dmcf-pid="09cSgkvmFy" dmcf-ptype="general"><strong>-로맨스는 처음이었나. </strong><br> “첫 로맨스 도전이었다. 매니저라는 직업군에 대해서는 가까이에서 보고 있으니 오히려 수월했다. 로맨스를 처음 하다 보니까, 어떻게 감정이 바뀌는 걸 보여드려야할지 고민했다. 어떨 땐 감정이 과해 보이기도 하고, 어떨 땐 안 보이기도 하고. 그 선을 잡는 게 힘들었다. 밸런스 맞추는 게 어려웠다.” </p> <p contents-hash="9cbdffafa0678d234b840412bec85fad3ab7f95161b33e6265724bf4e60fd40d" dmcf-pid="p2kvaETsUT" dmcf-ptype="general"><strong>-고민의 해답은 어떻게 찾았나. </strong><br> “이이담 배우와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어떻게 용우를 생각하고 접근했는지,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신지선 PD라는 캐릭터를 어떻게 허물지, 매니저와 PD 사이에 벽이 있다면 어떻게 허물지 생각했다. 친해지고 해야 되는 것 같더라. 디테일한 눈빛도 있어서, 상대 배우와 친해져야 하는 것 같더라.” </p> <div contents-hash="eae666559c20e6a13852461025c454b7cecfa52170405868b1e2121794e594b6" dmcf-pid="UVETNDyO3v" dmcf-ptype="general"> <strong>-결과물을 보고는 어땠나. </strong> <br> “잘 해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다. 결과물을 보고 많이 아쉬웠다. 1년 전에 찍은 거니까, 지금 하면 다르게 할 수 있을 텐데. 그런 피드백을 스스로 줬다. 다시 멜로를 한다면 성숙해진 내 모습을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0f47752d09223a065c9f6a7752c8b23db40f5efc518bb980a6e220956f8371" dmcf-pid="ufDyjwWI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우성.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JTBC/20260210140420733yvxk.jpg" data-org-width="560" dmcf-mid="2K1KGt9U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JTBC/20260210140420733yv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우성.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608a1b11ec29a7ff52368504b65ff13842d5318456ac10d2e241a8e33ab8d5" dmcf-pid="74wWArYCul" dmcf-ptype="general"> <br><strong>-멜로가 욕심 나나. </strong> <br> “멜로를 하고 싶다. 워낙 몸 쓰는 캐릭터를 많이 했다. 이제는 감정을 쏟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 섬세한 결의 사극도 좋다. 감정 기복이 심한 친구를 연기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div> <p contents-hash="2bb742b8bcfd4c2ed3457b251a0d87206e452e6647eb2d061a71db136d45f116" dmcf-pid="z8rYcmGhUh" dmcf-ptype="general"><strong>-해보고 싶은 멜로의 결이 있나. </strong><br> “로맨틱 코미디를 하고 싶은 생각이 컸다. 비하인드 영상을 봤더니 감독님 배우들과 애드리브를 많이 채우더라. 저는 애드리브를 많이 못 했다. 실제 결과물을 보니까 (애드리브가 들어간 장면이) 엄청 풍성해졌다. '나도 저렇게 할 걸' 이런 생각을 했다. 이런 욕심에 로맨틱 코미디를 해보고 싶다.” </p> <p contents-hash="0db4a0126df8e7f78a455fd75430c75bb82a7d2d1d2babb002ba4b3532c777c4" dmcf-pid="q6mGksHl3C" dmcf-ptype="general"><strong>-키스신이 참 많았다. </strong><br> “데뷔 이후 첫 키스신이었다. 드라마에서 나온 시간 순서대로 거의 촬영했는데, 캐나다에서 멜로 서사를 많이 쌓아서 (키스신 연기에) 도움이 많이 됐다.” </p> <p contents-hash="f4afada20f819e383a36d7306c7f16508a2c48d277cc71c4630ec8119b56692d" dmcf-pid="BPsHEOXS7I" dmcf-ptype="general"><strong>-처음 키스신에 도전하며 배우기도 했나. </strong><br> “배움이 됐다. 서로의 호흡도 중요한데, 시청자 분들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장면이어야 하니까. 카메라 각도나 얼굴을 많이 신경썼다. 몰입감 있게 보였으면 했다.” </p> <p contents-hash="40f332f9901f688dce5037847d3fc2d19eb5cac0df1467b57ee78a378b00c805" dmcf-pid="b1MA8RcnzO" dmcf-ptype="general"><strong>-참고한 타 작품 키스신이 있는지. </strong><br> “한국드라마에 나온 키스신을 다 차장봤다. '선재 업고 튀어'부터 '김비서가 왜 이래' '상속자들' 등 로맨틱 코미디 키스신을 다 찾아봤다.” </p> <p contents-hash="f4b559b32932148e6637c8ba2bccf6d30b5b419255cd72b4d590ff042b2cef72" dmcf-pid="KtRc6ekL7s" dmcf-ptype="general"><strong>-액션에 가까운 키스신도 있었다. </strong><br> “참고한 작품이 있었다. 영화 '더킹'에서 조인성 선배님, 김아중 선배님 키스신을 보면서, 그런 느낌을 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p> <p contents-hash="88771ad01a95a9bb84194b8ac11c658c56c85f13b9a7d18190c5a016e1276668" dmcf-pid="9FekPdEoUm" dmcf-ptype="general"><strong>-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하다. </strong><br> “아직 나는 나만의 방식이 없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나만의 방식을 확립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의 매력이 뭘지 공부하고 있다. 현재는 차기작 촬영 중이다. 다작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p> <p contents-hash="2f741d99756979b4e72619582a26484a047a19d37c54ac95be846a352e1e1748" dmcf-pid="23dEQJDg3r"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br>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사생활 폭로 A씨 “경찰에 증거 모두 제출, 진실 밝혀지길” [전문] 02-10 다음 임영웅 서울 콘서트, 안방 1열에서 관람…13일 티빙서 공개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