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겸 "아내 선물은 은메달...다음 목표는 금" 작성일 02-10 26 목록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첫 메달을 딴 김상겸 선수가 오늘 귀국했습니다.<br><br>김상겸은 인천공항에서 포상금 2억 원을 받게 됐는데 아내 선물은 뭐냐는 취재진 질문에 아내의 목에 은메달을 걸어주며 은메달이 선물이라고 말했습니다.<br><br>또, 이번에 8강에서 맞붙은 이탈리아 선수도 1980년생이라며 나이는 중요하지 않고, 다음 목표는 올림픽 금메달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br><br>경기를 마친 뒤 김 선수와 나눈 눈물의 영상통화로 화제가 된 아내 박한솔 씨는 선물 받은 메달에 그동안의 땀방울이 모여있는 것 같다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잘해줘서 고맙다고 말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트위즐 실수' 임해나-권예, 리듬댄스 22위로 올림픽 마감...프리댄스 문턱 못 넘어 02-10 다음 [2026 밀라노] 은메달 김상겸·동메달 유승은…협회에서 각각 2억원, 1억원 포상금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