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 판사, 아내 윤유선 폭로 "맺힌 것 말도 못하게 많아"(옥문아) 작성일 02-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8rWY1Kp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434cc5a1900ada9c36c0c1d3d73c43845f29a3e9b7c6ffd4ee4a6d87ab9e4d" dmcf-pid="V6mYGt9U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탑방의 문제아들 / 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today/20260210135440346yano.jpg" data-org-width="600" dmcf-mid="9MBxMnrN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today/20260210135440346ya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탑방의 문제아들 /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165c18a5bd79e4cb66d215a916adcf77dbdd25f106e5fa6de80d0b0bdc20a7" dmcf-pid="fUnwrh1yW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성호가 윤유선에 대한 이야기를 쏟아낸다.</p> <p contents-hash="352e12722de20652412f303b473ec5e66c0d04a34dd542e171438b31fc23dacd" dmcf-pid="4uLrmltWS1"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 '연예계 최초 법조인 부부' 배우 윤유선과 부장 판사 출신 이성호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abfc1d74d46e9f2d31e9642f0fadd285dec72a80598fd8e555b1a5980bba5c42" dmcf-pid="87omsSFYv5" dmcf-ptype="general">이날 결혼 후 25년 만에 처음으로 토크쇼에 모습을 드러낸 윤유선의 남편 이성호가 아내의 모든 것을 폭로한다. "20여 년 간 맺힌 것이 말도 못하게 많다"고 밝힌 그는 옥탑방 제작진과 사전 미팅에서만 3시간 이상 대화를 나눴다고. 심지어 아내와의 동반 출연을 후회한다고 밝힌다. 이성호는 "혼자 출연했으면 마음껏 이야기할 수 있었을 텐데, (아내와 함께 출연해) 그러지 못하게 됐다"며 녹화 후 귀갓길을 향한 걱정을 내비친다. 그는 윤유선과의 에피소드를 A부터 Z까지 모두 공개하며 단독 출연을 간절하게 원했던 이유를 몸소 증명한다.</p> <p contents-hash="8113373a41d5e334703b91dfc7a42ee6285295218c3832674e68018ac8b61630" dmcf-pid="6zgsOv3GyZ"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법정을 방불케 하는 부부싸움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옥탑방 MC들에게 '마라맛' 기혼 토크를 선사한다. 윤유선에게 놀부 심보가 있다며 부부싸움 일화를 공개한 이성호는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넘어가야 하는데 (부부싸움할 때는) 내 잘못은 내 잘못이고, 아내의 잘못도 내 잘못이 된다"며 자신만의 고충을 털어놓는다. 심지어 아내의 '필살 멘트' 한 마디에 남편 이성호는 싸움을 더 이어갈 수 없었다고. 윤유선이 잘잘못을 따지는 판사 남편 이성호를 향해 "판사 앞에 서게 해줄까"라며 필살 멘트로 맞대응에 나선 이유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d15ed485bbdc2da76a142d21e4ebb545325ce94ffc1c18c2323a8ca608afd61" dmcf-pid="PqaOIT0HyX" dmcf-ptype="general">생애 첫 부부 동반 토크쇼에 나선 윤유선·이성호의 마라맛 토크 현장은 12일 저녁 8시 30분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 가능하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QBNICypXl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0벌의 의상과 분장에 담긴 디테일...'왕과 사는 남자' 제작 비하인드 02-10 다음 세븐틴 민규, 패션 아이콘 위상 입증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