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집에’ 케빈 母, 암투병 끝 사망…사인은 폐색전증 [IS해외연예] 작성일 02-1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2QhWUZ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2f4bc5dbe839f37b263d53fb0984221296bd2744e6aea02ca9e002415d9b14" dmcf-pid="y2OT4MAi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캐서린 오하라 / 사진=A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lgansports/20260210135707635pogp.jpg" data-org-width="800" dmcf-mid="Qd8eTXqF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lgansports/20260210135707635po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캐서린 오하라 / 사진=A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d08e0425f40acb52489109a76a6c9bab419136d3a3ba42008f6fa7de55a343" dmcf-pid="WVIy8RcnD3" dmcf-ptype="general"> 최근 세상을 떠난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오하라의 사인이 폐색전증으로 밝혀졌다. </div> <p contents-hash="1c2a288710bdee55db90f159c69f97a2b790eb3b3979c006f07903450a2b8c43" dmcf-pid="YZijtu6bwF" dmcf-ptype="general">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건 당국에 따르면, 캐서린 오하라는 폐색전증으로 사망했으며 생전 직장암 투병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e74240a146829cbdc74e5a6f7e91b3d9febe12ae5774be4989ea09f7eb4e5a6" dmcf-pid="G5nAF7PKrt" dmcf-ptype="general">고인은 지난달 30일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향년 71세.</p> <p contents-hash="3839ceee814ae6e8f7f04d37a8b3d912a87e1f69af3dc088253f53e91c7a5217" dmcf-pid="H1Lc3zQ9m1" dmcf-ptype="general">캐나다 토론토 출신인 캐서린 오하라는 1974년 세컨드 시티 극단에 합류하며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영화 ‘비틀쥬스’ 델리아 디츠 역, ‘나 홀로 집에’ 영화 ‘나홀로 집에’ 케빈(맥컬리 컬킨) 엄마 역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20년에는 드라마 ‘시트 크릭’으로 에미상 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a84234114a413bc8fab70f165f8230c8785d29046713c5c97ed87634f7994a6" dmcf-pid="Xtok0qx2r5"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비보에 동료들의 애도도 이어졌다. ‘비틀쥬스’를 함께한 마이클 키튼은 “그가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눌 때 반짝임과 광채가 느껴졌다. 그를 친구로 둔다는 건 내게 축복”이라고 말했다. ‘나 홀로 집에’ 케빈 역의 맥컬리 컬킨 역시 “엄마, 우리에게 시간이 더 있을 줄 알았다.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누고 싶었다. 사랑한다. 다시 만나자”는 메시지를 남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은 잘생긴 이광수, 연애는 쉰 넘어서"..송은이·김숙 애정 폭발[틈만 나면] 02-10 다음 국가AI전략위, 기업·창작자 상생 등 'AI행동계획' 국무회의 보고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