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규 "트럭에 깔린 3세 딸"…기적적으로 살아난 사연 [소셜in] 작성일 02-1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pXMnrNl2"> <p contents-hash="b88b667daeecbf6cdbb63c9422f3878c69a6e946d04ec1a4f41a23e48db197d8" dmcf-pid="ZGUZRLmjh9" dmcf-ptype="general">최선규 전 아나운서가 교통사고로 죽을 뻔 했던 딸이 기적적으로 살아났던 사연을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7f3a9e564e536f8a50bc5771f25f53498b6e472576a3b71d5039c0f5519d88" dmcf-pid="5Hu5eosA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MBC/20260210135744259wanf.jpg" data-org-width="1320" dmcf-mid="Gx5T4MAi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MBC/20260210135744259wa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ba42994c70c303fc868d585808be2fa24a94f119bcabbc61f2da6d48da1790" dmcf-pid="1X71dgOc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MBC/20260210135745520qadu.jpg" data-org-width="1314" dmcf-mid="HZZvfxjJ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MBC/20260210135745520qa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9d9bfbdf50c9d3c6433ab666259414ce2d9e420def0d13674e1d2a1e9767c4" dmcf-pid="tZztJaIkSB"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CGN'에 출연해 최선규 아나운서는 과거 교통사고를 당하고도 기적적으로 소생했던 딸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24c138eb2808b0f592e66414b8e49e0190bebdd12e3170c778133bd3ce903033" dmcf-pid="F5qFiNCETq" dmcf-ptype="general">지난 1992년 당시 생방송을 마치고 나오던 그에게 후배 아나운서가 쪽지를 들고 울면서 달려왔었다고. 최선규는 “쪽지를 보니 '딸 교통사고 생명 위독. 강남성심병원 응급실'이라는 내용이 있었다"며 세살배기 딸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했던 당시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fa834111902fd3652f79b77ce2c2040b187a3c841291b95a1cfe0648021f0d0" dmcf-pid="31B3njhDlz" dmcf-ptype="general">끔찍했던 사고 상황을 설명했다. 최선규는 "이삿짐을 실러온 트럭이 후진하다가 아이를 발견 못하고 뒷바퀴로 깔고 넘어갔다가, '뭐가 끼었나?' 싶어 다시 또 앞으로 넘어갔다더라. 너무나 많은 피를 토하고, 현장에서 즉사를 했다. 그걸 제 아내가 바퀴 밑에 들어가서 아이를 건져놓고, 응급실에 가서 연락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7525c88badaaa3a088db924310a3c8e99f2123614d87747b8463691c3c54461" dmcf-pid="0tb0LAlwv7" dmcf-ptype="general">딸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지만, 교통지옥이었던 영등포 로터리에 갇혀있을던 당시를 회상한 그는 "내 인생에서 가장 무서웠을 때다. 트라우마가 10년 이상 간다"고 아직도 그곳을 못 지나다닌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99aebefe7077a96917bba7c9a901fe9fb905ac92e5180f02ee2e1379d446ff9f" dmcf-pid="pFKpocSrlu" dmcf-ptype="general">최선규는 "그 때 고래고래 소리지르면 눈물 콧물을 다 뺐다. '하나님, 저를 데려가라. 우리 딸 살려주고 저를 데려가라. 저와 바꿔달라. 우리 딸만 살려주면 하라는대로 다 하겠다'고 했었다"며 절망적이었던 상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c64f4e86f30b9f6a6d111204444e3f72692a5bc5d5438b82f6ce7d55a0645dd" dmcf-pid="U02uaETsSU" dmcf-ptype="general">그러던 그때 조금씩 움직이던 최선규의 딸. "병원에 도착했을 때, 딸이 하얀 천으로 덮여 있었다. 한 시간 동안 안고 절망했다. 눈물을 흘리며 복도를 돌아다니는데, 아이가 뜨끈해지면서 온기가 느껴지더라. 그러더니 조금씩 움직였다"고 말했다. "살려달라고 했는데 의료진이 한 명도 안 오는 거다. 딸의 입을 벌려서 핏덩어리를 건졌더니 호흡이 돌아왔다"라고 설명했다. </p> <div contents-hash="44bf70888298e8f46801256ef05e2eecd285f90401f3e75f38e97bbdf3dc68e3" dmcf-pid="upV7NDyOvp" dmcf-ptype="general"> 그날 이후로 딸은 중환자실에 입원해 2년간 병원 생활이 시작됐다고. 생명을 되찾은 딸은 현재는 건강하게 성인이 되어 캐나다 항공사의 지상직 승무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cg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NS 속 마약·장기 밀매 정보 즉각 차단"…이르면 이달 중 대면→서면 심의 대체 02-10 다음 美 CIA, 대중국 기술패권 대응…최신 반도체 조달 절차 대폭 단축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