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국가대표 생활지원금 대상자 모집…전현직 국가대표 지원 작성일 02-10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10/2026021001000652700043961_20260210135514380.jpg" alt="" /></span>[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경제 여건이 어려운 전현직 국가대표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국가대표 생활지원금' 대상자를 모집한다.<br><br>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 해당하거나 이에 준하게 생활이 어려운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 또는 지도자가 대상이며, 올해는 총 31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br><br>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 월 50만원의 지원금을 10개월(3월∼12월) 동안 받을 수 있고, 지원 신청은 소속 경기단체를 통해 접수하는 것이 원칙이다. 단, 예외적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체육공단으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br><br>종목별 신청 일정이 달라 반드시 해당 경기단체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며, 체육공단의 최종 취합 마감은 3월 2일(월)이다. 자세한 내용은 체육공단 누리집 또는 체육인복지지원포털에서 확인하면 된다. <br><br>체육공단은 "국가대표로 활동한 선수와 지도자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통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올림픽서 포착된 韓 아이돌, 알고보니 피겨 선수 출신 '깜짝' 02-10 다음 "욕도 좋다" 한고은, 5개월 만에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 달성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