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전부터 "이건 되겠다!"…올림픽 뜬 패기의 신예들 작성일 02-10 41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 c draggable="true"><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893326"></iframe></div></div><br><span style="color: rgb(41, 105, 176);">■ 방송 : JTBC 오늘의 올림픽 / 진행 : 이가혁<br data-pasted="true">■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br>※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span><br><br>#동계올림픽 <br><br>오늘(10일) 새벽, 대한민국을 잠 못들게한 당찬 여고생이 있었으니 2008년생 18살, 유승은 선수. 아찔한 점프대 위를 거침없이 날아올라서 1440도 네 바퀴 회전을 선보이는데요. <br><br>[자 속도 잘 붙었어요! 백사이드! 우와 트리플! 들어갔어요! 성공입니다! 백사이드 트리플 1440을!! 아니 4바퀴를!! 결선 1차전에서 성공했어요! 우와! 백사이드, 하나! 둘! 셋! 넷! 우와, 네 바퀴를 도는 기술. 네 바퀴가 남아요. 회전이 남아버려요.] <br><br>'빅에어' 종목은 부상 위험이 워낙 큰 위험한 경기지만, 유승은은 '강심장'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1, 2차 합계 점수 171점! 첫 올림픽 출전에서 당당히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렇게 메달리스트들끼리 셀카를 찍을 때는, 장난꾸러기 고등학생 같기도 하네요! 그리고 우리나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기대주! 이나현, 김민선 선수도 주종목은 아니지만 1000m 경기에서 '뜻밖의 기량'을 뽐냈습니다. 특히 이나현 선수 1분 15초 76의 기록으로 전체 9위! '한국 선수 최초로 이 종목 10위 권 내 진입'이라는 기록도 세웠습니다. 두 선수는 오는 16일, 주종목인 500m 경기에 나서는데요. 잠시 후, 이강석 코치와 함께 더 짚어보겠습니다. <br><br>[앵커] <br><br>이 방송은 TV 뿐만 아니라, 네이버 스트리밍서비스 <치지직>에서도 실시간으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에서 깜짝 메달이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금빛 질주를 시작한 종목도 있죠.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강석 코치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br><br>· 스노보드 빅에어 유승은 동메달…한국 2번째 메달 <br>·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1·2차 시기 합계 1위 달리기도 <br>· 2차 시기 4바퀴 점프 성공…'보드 플립' 기쁨 나타내 <br>· 유승은, 한국 설상 여자 선수 최초 올림픽 입상 <br>· 착지 뒤 손 번쩍 든 유승은 "이건 되겠다 싶었다" <br>· 이나현, 스피드스케이팅 1000m 9위…한국 선수 최고 순위 <br>· "이상화도 못 넘은 벽 깼다"…이나현, 1000m '톱10' 진입 <br>· 데뷔전서 '톱10'…빙속 이나현 "500m서 메달 도전" <br>· 김민선, 스피드스케이팅 1000m 18위…500m 준비 나서 <br>· 빙속 김민선 18위에도 미소 "그린 라이트 봤다" <br>· 1000m 레이스 마친 김민선 "초반 600m는 긍정적" <br>· 네덜란드에 '1호 금메달' 안긴 스피드스케이팅 레이르담 <br>· 주종목 500m 경기 앞둔 김민선·이나현…어떤 조언?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id="NI11951582"><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0/0000477762_001_20260210132911858.jpg" alt="" /></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전쟁 희생자 담은 우크라 스켈레톤 헬멧 못쓴다…IOC "규정 위반" 02-10 다음 '밀라노 하면 패션이잖아?' 런웨이로 변신한 선수촌 [오늘Pick]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