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티얀마 제기 OLED 특허 무효 심판 '기각' 요청 작성일 02-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3QeosA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b799258aa7869fdb0a307b8455f6e383a844755dc0b780d43d1dd50944b925" dmcf-pid="bY0xdgOc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디스플레이가 티얀마가 제기한 특허 무효 심판에 대해 미국 특허심판원에 제출한 예비 답변서. LG디스플레이는 특허 무효 심판을 기각(institution deny)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자료 미국특허심판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etimesi/20260210132325962fynm.png" data-org-width="700" dmcf-mid="qWiCvHzt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etimesi/20260210132325962fyn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디스플레이가 티얀마가 제기한 특허 무효 심판에 대해 미국 특허심판원에 제출한 예비 답변서. LG디스플레이는 특허 무효 심판을 기각(institution deny)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자료 미국특허심판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3d55fa6edb1ea69491a4e69d3fb948be9cafac978742a89400885543834d6e" dmcf-pid="KGpMJaIkEm" dmcf-ptype="general">LG디스플레이가 미국 특허심판원(USPTAB)에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인 티얀마가 제기한 특허 무효 심판을 기각해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226db01247b47f64d93317ce74e0af6537ca503004b39099747c5a6c26d8fcb4" dmcf-pid="9HURiNCErr" dmcf-ptype="general">9일 USPTAB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특허심판원이 재량적으로 기각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주장을 담은 요청서와 예비답변서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20eef7ea3267bf29e74afb467333039a7b50defdc4455364ecaba6b83b601ea7" dmcf-pid="2ufjEOXSOw" dmcf-ptype="general">이 특허(미국 특허 11251394)는 LG디스플레이의 OLED 터치온인캡슐레이션(TOE) 기술을 다루고 있다. 터치 센서를 OLED 패널의 박막봉지층에 직접 통합해 별도 터치 패널이 필요 없는 기술로 디스플레이 무게와 두께를 줄이는 것이 특징이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에 납품되는 패널에 적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2ef7438ed29987209fa2d6916085e00b92dbf44ad8f3bf0fa0bdd8cb1837bed" dmcf-pid="V74ADIZvsD" dmcf-ptype="general">LG디스플레이는 티얀마가 제시한 선행 기술 문헌이 특허의 핵심 기술 요소를 명확히 제시하지 못하는 점, 당시 기술 수준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기술들을 결합해 선행기술인 것처럼 사후고찰한 점 등을 기각 근거로 들었다.</p> <p contents-hash="922368f66f6408df4176ee023be2c739a3b4561bfba6423f17efe33c06aa4267" dmcf-pid="fz8cwC5TDE" dmcf-ptype="general">심판 개시 없이 바로 기각을 추진하는 것은 특허권자가 일반적으로 가장 먼저 하는 주장이다. 특허 무효 심판을 빠르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다. 특허 무효 심판은 통상 1년에서 1년 6개월 가량 소요된다. 반면 법원이 기각 요청을 수용하면 별도 심판 기간 없이 사실상 즉시 특허가 유효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d112bf4b2069139d3c21e13331f482e28b09ba52c635a245cb3a3ff6c999b066" dmcf-pid="4q6krh1ysk" dmcf-ptype="general">양사 지식재산권 갈등은 2025년 6월 LG디스플레이가 미국 텍사스동부연방법원에 티얀마가 7건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하며 본격화됐다.</p> <p contents-hash="6d1b7b5d3e5754dac9b47ba1652b159f7804a7f74e53ccd5ce86836b12f534d1" dmcf-pid="8BPEmltWwc" dmcf-ptype="general">티얀마는 이에 대한 반격으로 같은 해 10월 그 중 394 특허에 대한 무효심판을 신청했다. 다른 6건의 특허에 대해서는 아직 무효심판을 신청하지 않았다. 같은 해에는 12월 LG디스플레이가 자사 특허 4건을 침해했다면서 텍사스서부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9908a9cc36634abf53e8f37d5f59c1e64ad724ba231f22249396828d6c08d298" dmcf-pid="6bQDsSFYsA" dmcf-ptype="general">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넉살, 은퇴 못한 채 자금 문제…“좀비처럼 산다” (라디오스타) 02-10 다음 장동민, '흑백2' 레스토랑에 일갈…"어떻게 먹으란 거야" ('홈즈')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