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의 질문들’ 시즌4로 돌아온다 작성일 02-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gONDyO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8eac6c55b0c51740a2daa377c2a5ac1bf976528ec1f0494dcb175d37eb75a7" dmcf-pid="48aIjwWI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석희. 사진제공 |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donga/20260210132439613wtvo.jpg" data-org-width="1600" dmcf-mid="VLrYsSFY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donga/20260210132439613wt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석희. 사진제공 |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94fc265e77697c7975cfd935bb274bb6f86149d5792e35001ef01f1a9dff31" dmcf-pid="8O5btu6b7N"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손석희가 ‘질문들’ 시즌4로 돌아와 내란 재판과 정국의 흐름을 정면으로 짚는다. </div> <p contents-hash="b4fafa1f62c6c62cbc98c62a245b65801a769556d36dceba65bedd7050f3b9e7" dmcf-pid="6I1KF7PKza" dmcf-ptype="general">18일 밤 8시 10분 첫 방송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 시즌4는 유시민 작가, 금태섭 변호사, 미디어학자 정준희가 출연해 ‘내란 재판과 정국의 흐름’을 주제로 토론을 나눈다. 2회부터는 밤 9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d3c64d6d1f0aa718d35e9500f4ad5264e083a11d36ad915941c1cd407f0c2ac" dmcf-pid="PCt93zQ9ug" dmcf-ptype="general">첫 방송 다음 날인 9일에는 지귀연 재판부의 윤석열 내란 재판 1심 선고가 예정돼 있다. </p> <p contents-hash="c9f6126e4f778a6cf092e50aeab03c257b3be7ed67b55abe7c2aba2154b36424" dmcf-pid="QhF20qx2zo" dmcf-ptype="general">김건희 씨와 명태균 씨 관련 주요 혐의 무죄 판결 등 사법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치권도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여부를 놓고 의견이 갈리고 있고,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내홍을 겪고 있다. 제작진은 이런 상황 속에서 시즌4의 첫 손님으로 유시민, 금태섭, 정준희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198b7e53fecf779b80949c29ef67b47de7eea94597553b598320dfbe0e5cdc7" dmcf-pid="xl3VpBMVFL" dmcf-ptype="general">‘손석희의 질문들’은 인터뷰로 만나기 어려운 인물들을 초대해 화제를 모아왔다. </p> <p contents-hash="1a9d024a02c859deff47230fdc12543b8d91f00e67b1f6145c5696aa74d8464d" dmcf-pid="y8aIjwWI7n" dmcf-ptype="general">시즌4에도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출연을 예고했다. ‘흑백요리사’ 시즌2 화제의 인물인 최강록 우승자와 후덕죽 셰프, 선재 스님이 손석희와 마주하고, 최강록은 우승 이후 첫 방송 인터뷰에 나선다. 페이커 이상혁은 이세돌과 함께 AI 시대를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윤종신과 성시경, 김애란 작가와의 만남도 예정돼 있다.</p> <p contents-hash="685661eab525e20af3ce090e4c9ba022637984afff714f9234722af838682636" dmcf-pid="W6NCArYCUi"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의 키워드는 ‘원칙으로 돌아가자’다. 제작진은 “사회가 점차 정상을 되찾는 과정에서 가장 단순하면서도 어려운 ‘원칙’을 다루고자 한다”며 “손석희 진행자의 방식대로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YPjhcmGh3J"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상청 'AI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플랫폼' 가동…“바람·일사량 데이터 공개” 02-10 다음 ‘현역가왕3’ 신동엽, 나훈아 소환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