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메달 김상겸 2억·동메달 유승은 1억… 억대 포상금 받는다 작성일 02-10 3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10/0001129218_001_2026021013130958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김상겸(하이원)과 유승은(성복고)의 포상금 금액이 알려졌다. 사진은 김상겸(왼쪽)이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모습. /사진=뉴스1</em></span> </td></tr></tbody></table>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김상겸(하이원)과 유승은(성복고)이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로부터 억대 포상금을 받는다.<br><br>10일 뉴시스에 따르면 협회는 다음달 중 포상금 수여식을 열고 김상겸에 2억원, 유승은에 1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상겸은 지난 8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따냈고, 유승은은 지난 9일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협회는 포상금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3억원, 은메달리스트 2억원, 동메달리스트 1억원을 수여한다. 아울러 4위는 5000만원, 5위는 3000만원, 6위는 1000만원 포상금을 받는다.<br><br>올림픽 외에도 세계선수권대회, 월드컵, 청소년 올림픽,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1위부터 6위까지 포상금을 수여한다. 협회는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월드컵 등 주요 국제 대회에서 성과를 낸 선수들에게 총 1억5500만원 포상금을 전달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영웅' 김상겸, 감격의 은메달과 귀국 "다음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 [밀라노 올림픽] 02-10 다음 Korea's medal-winning snowboarders receive another prize: Money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