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메달' 김상겸 2억원·유승은 1억원 협회 포상금 작성일 02-10 33 목록 이번 동계올림픽에 메달을 목에 건 스노보드의 김상겸과 유승은이 억대의 협회 포상금을 받습니다.<br><br>지난 8일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은 2억원, 오늘(10일) 여자 빅에어 동메달을 목에 건 유승은은 1억원의 포상금을 각각 받습니다.<br><br>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인 롯데그룹의 신동빈 회장은 메달 물꼬를 튼 김상겸에게 축전과 소정의 선물도 보낸 것으로도 전해졌습니다.<br><br>#포상금 #유승은 #김상겸<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시도했고, 꿈꿨으며, 점프했다" 린지 본, 눈물의 라스트 댄스...'복합 경골 골절' 수술대로 02-10 다음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올림픽 출전 숨긴 22살 피겨 국대, 교수에게 보낸 이메일 공개→전 세계 빵 터졌다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