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8년 만에 재회한 신혜선에 다시 러브콜…"성공한 부부로 만나자" ('레이디 두아') 작성일 02-1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QCwC5T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009fd67c8af0c0beb6d97330d9c28d38984bab947b20698ed7ed55453950cc" dmcf-pid="5pzNiNCE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tvreport/20260210122326942hrwt.jpg" data-org-width="1000" dmcf-mid="Xkrutu6b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tvreport/20260210122326942hrw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f7e646fb33d232a1356e2f8bcffac96d8c87b01d8583b21f5297647e87f194" dmcf-pid="1UqjnjhDZy"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이준혁이 재회한 신혜선에게 다시 한번 러브콜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e169c5726f55f859a8e9a4952eb79e9d862a98266bfe86f98619ed8eac29466" dmcf-pid="tuBALAlwYT" dmcf-ptype="general">10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신혜선, 이준혁, 김진민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행사는 방송인 박경림이 MC를 맡았다.</p> <p contents-hash="220574a043b0f76fda5d7f3712106bed92b09ac556cef82f201339429e8fe52e" dmcf-pid="F7bcocSrHv"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 킴(신혜선)과 그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신혜선과 이준혁은 지난 2017년 방영한 tvN '비밀의 숲' 이후 약 8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p> <p contents-hash="6859fb9546d252b9ae302a874c32a290375d85fd2e2b5664d8b116740f595f10" dmcf-pid="3zKkgkvmZS" dmcf-ptype="general">이날 이준혁은 "무언가를 욕망하는 캐릭터를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서 사라 킴이라는 캐릭터가 일단 너무 재밌었다"며 "무경 역 같은 경우는 배우로서 한 번은 거쳐야 하는, 익히고 싶은 부분이 있는 캐릭터라서 나름 도전적인 선택이었다"고 작품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904bb0f8135d41af604a1ae7d918864a5bb25380a92283c00a567aa8f09e893" dmcf-pid="0q9EaETstl" dmcf-ptype="general">이어 이준혁은 "이후에 신혜선이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에 안정적인 지점도 생겨서 참여하게 됐다. 감독님에 대한 믿음도 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a69a4aa987dafec06d00ba5f66b529588dbedb589c4478d0c98cc76e1c4addd" dmcf-pid="pB2DNDyO1h" dmcf-ptype="general">신혜선과 재회의 소감은 어땠을까. "사실 이번에도 자주 본 건 아니다"며 웃어 보인 이준혁은 "신혜선은 훌륭한 동료고 일꾼이라는 걸 알아서 굉장히 마음이 편했다. 내가 없는 곳에서도 잘 채워주는 배우라서, 이 작품이 끝난 후에도 신혜선과 또 작품을 함께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애정 어린 러브콜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403da7df944b34bf21e31f9c67a67f1e38a25aaee5fe2c4cd4c8dc419dfb317" dmcf-pid="UbVwjwWItC" dmcf-ptype="general">재미있는 일화도 전해졌다. 이준혁은 "신혜선과 같이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다시 만나면 50대쯤에 성공한 부부로 만나자고 했다. 이제 밖에 나가기 싫어하고, 주변에 유혹이 있는데도 밖에 나가기 귀찮아서 불륜을 안 하는 부부"라며 "계속 앉아서 넷플릭스만 보다가 마지막에 결국 발을 떼고 밖에 나가는 엔딩"이라고 상세한 스토리와 캐릭터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f41518849fff49987855a81c09ea6774929cfb27874bc8cf83dd10bbc381797" dmcf-pid="uKfrArYC5I"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오는 13일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2f4468ccc0feb24dfefe7a91eca9b57f5895181c492ba573ae15ca465c5d5ddb" dmcf-pid="794mcmGhZO"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혜선 “이준혁과 8년 만, 자주 못 본 친척 같아” 02-10 다음 "'그녀가 죽었다'와 비슷하지만 달라"…'레이디 두아' 신혜선X이준혁, 8년 만의 재회 어떨까[종합]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