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x신혜선, '레이디 두아'로 8년만 재회…"시간 무시 못해" 벌써 차기작까지?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2-1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6LUbRf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2570e4e23d628f8aea4fca0b089108cdb108f9606214487a730c3924317b4d" dmcf-pid="BRPouKe4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 신혜선-이준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xportsnews/20260210122546952geil.jpg" data-org-width="1200" dmcf-mid="ph5Urh1y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xportsnews/20260210122546952ge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 신혜선-이준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9f97d50636466886aa085eea25eb4527348f906853ae64554d47b05091194a" dmcf-pid="beQg79d8ZE"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충동, 김수아 기자) 배우 신혜선과 이준혁이 '레이디 두아'로 8년 만에 만났다. <br><br> 10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진민 감독과 배우 신혜선, 이준혁이 참석했으며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 <br><br>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예측불가한 전개와 색다른 반전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br><br> 신혜선과 이준혁은 '비밀의 숲' 이후 8년 만에 '레이디 두아'로 재회했다. 여기에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마이네임' 등 탄탄한 연출로 호평을 받아온 김진민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fb7b160d62109b78768889280fb264a836482188fc6c8d05fe68f3d0afa89e" dmcf-pid="KVbxZ0fz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 김진민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xportsnews/20260210122548222mwtf.jpg" data-org-width="1200" dmcf-mid="Uygg79d8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xportsnews/20260210122548222mw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 김진민 감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7e3c6cb7ba980a526f68d89f4434c13fb87a2323ed437cee5976f033ea08a7" dmcf-pid="9fKM5p4qHc" dmcf-ptype="general"> <p><br><br> 이날 김진민 감독은 "사람의 욕망에 대해, 그 욕망을 드라마로 만든 작품"이라며 "그 욕망을 쫓는 사람과 그 사람을 쫓는 사람을 보는 재미로 꽉 찬 작품이다. 시청자분들의 욕망을 '레이디 두아'와 함께 마음껏 펼쳐보시면 좋겠다"고 소개했다.<br><br> 또 극 중 다양한 인물을 연기한 신혜선에 대해서는 "여러 인물을 작업하는 게 힘들 텐데, 이건 감독이 아무리 요구를 해도 배우의 퍼텐셜이 없으면 힘들다. 사실상 캐스팅에서 제 역할은 끝나는데, 혜선 씨랑 작업하면서 '나는 저 사람을 믿는다' 이거 하나였다"고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br><br> 김 감독은 "현장에서 저 정도까지 한다고 감탄했던 적이 있다. 만약 시청자 분들이 좋아하신다면 그거 때문이다. 저는 같이 하면서 두 분을 점점 더 믿게 됐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f92ddd096d7049403d255221f57a9b60e25e9f4808e7f0225058409cbddf62" dmcf-pid="249R1U8B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 신혜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xportsnews/20260210122549505cdbi.jpg" data-org-width="1200" dmcf-mid="uqoouKe4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xportsnews/20260210122549505cd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 신혜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e23ac84a0ad48c999eede44ba3eb022914472623996a56f42e32dcc931c33f" dmcf-pid="V82etu6b5j" dmcf-ptype="general"> <p><br><br> 극 중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 ‘사라킴’ 역을 맡은 신혜선은 "일단 이런 장르적인 작품을 굉장히 하고 싶었던 시기였다. 사라킴이라는 인물의 다양한 정체성이 흥미로웠고, 이후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결말이 궁금했다"고 '레이디 두아'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br><br> 이준혁은 끈질긴 집념으로 사라킴의 흔적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을 연기했다. 그는 "이렇게 뭔가를 욕망하는 캐릭터를 좋아한다. 일단 사라킴 캐릭터가 너무 재미있어서 호감이었다. 무경이는 제가 배우로서 어느 지점에서 꼭 한 번 거쳐야 했고, 익히고 싶었던 게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도전적인 선택이었다"고 말을 이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8597be380099b2889d9575a90b1cbb966c277ebe8fd4875d6c5fea77be7715" dmcf-pid="f6VdF7PK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 이준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xportsnews/20260210122550796tblk.jpg" data-org-width="1200" dmcf-mid="7VwwfxjJ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xportsnews/20260210122550796tb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 이준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64dd8556516e14d8c25d38d4eb6360a4fae8aa8984018477a1c98056356bc6" dmcf-pid="4PfJ3zQ9Ga" dmcf-ptype="general"> <p><br><br> 이어 이준혁은 "그리고 혜선이가 한다는 얘기를 듣고 안정적인 마음이 들어서 하게 됐다. 감독님도 워낙 지금까지 보여주신 게 너무 많으셔서 저를 잘 닦아주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br><br> '비밀의 숲' 이후 8년 만에 만난 두 사람의 호흡은 어땠을까. 먼저 이준혁은 "추격하는 역할이라 사실 이번에도 자주 본 건 아니다. 그런데 혜선이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가 있고, 굉장히 훌륭한 동료다. 그래서 마음이 편하고 제가 없는 곳에서도 다 채워준다. 이번 작품이 끝나고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 역할로 호흡하고 싶냐는 질문에 이준혁은 "저번에 같이 얘기한 적이 있다. 저희가 50대 쯤의 성공한 부부로 만나서 밖에 나가기 싫고 귀찮아서 불륜을 안 하지만, 마지막에 결국 발을 떼서 밖으로 나가는 엔딩까지 생각했다"는 구체적인 답변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경림 역시 "이렇게 구체적으로 얘기하는 건 처음 본다"며 웃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23a087505449cb28bbdd9b48f6a8adc214ba23a406968b0dc7bb0e1259a06a" dmcf-pid="8Q4i0qx2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 신혜선-이준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xportsnews/20260210122552202rirg.jpg" data-org-width="1200" dmcf-mid="zi02vHzt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xportsnews/20260210122552202ri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 신혜선-이준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3277ccae1705ace4e3c98943c4fd0ce0f7d04e03af79568b91db3d16316341" dmcf-pid="6x8npBMVXo" dmcf-ptype="general"> <p><br><br> 신혜선은 "그때는 제가 사회초년생, 햇병아리였다. 저한테 정말 큰 선배님이셔서 케미를 느낄 새도 없이 따라가기 급했다"고 회상하며 "고민 상담을 잘해주시고 잘생기고 멋있는 선배님이셨는데 여전히 잘생기셨고, 이번에 다시 호흡했을 때 알고 지낸 시간이 쌓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신뢰감이 있었다. 시간을 무시할 수 없다는 걸 이번에 깨달았다"고 말했다. <br><br> 한편, '레이디 두아'는 오는 13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br><br>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p> </div> <p contents-hash="bd36e19647729738b70f41c0c89590dcbd4324db8f897dfe3cd65333d3bb468d" dmcf-pid="Px8npBMV1L"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혜선·이준혁 "동료로 만나 다음은 부부?" 8년만에 '레이디두아' 재회(종합) 02-10 다음 ‘최종선택 D-1’사각구도 김고은의 선택 ‘궁금증 UP’ (솔로지옥5)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