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4시간 쏟았다” 딘딘, 캐나다 유학서 경찰까지 출동 [순간포착] 작성일 02-1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rumltW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c0272fed8f825b2a15e4fb95a1603af8b68c341bb9d11fe41c39159e9ddb2e" dmcf-pid="pjm7sSFY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poctan/20260210122725917penh.jpg" data-org-width="530" dmcf-mid="FiHQX3V7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poctan/20260210122725917pen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f3c66210a9f8fcbd0e359c5c2382a51a7c629583a8788b603ce12c2d342eca" dmcf-pid="UAszOv3GTq"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래퍼 딘딘이 캐나다 유학 시절 아찔했던 사고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77bfe3fb8a3e79db6af8151048dbf94a75d0bb9c54122401d1e5a1428c9722d" dmcf-pid="ucOqIT0Hlz"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딘딘을 키운 위인들 (w. 네모의 꿈 당사자 등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딘딘의 어머니와 누나가 함께 출연해 그의 학창 시절과 유학 에피소드를 폭로(?)했다.</p> <p contents-hash="b258a29fe0e35e1eea7881036e8527f142d6e12b78ce0b670d84fddc2e1a0117" dmcf-pid="7kIBCypXl7"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원래 중학교 2학년 때 보내려고 했는데, 가라고 했더니 딘딘이 ‘엄마 아빠 곁에 있어도 이 정도인데, 나 같은 사람이 유학 가면 인생 망가지는 지름길’이라고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하지만 결국 고등학교 1학년 때 누나와 함께 캐나다로 떠나게 됐다.</p> <p contents-hash="f039123cda2b4142ca1ec080781754c8b57a4543b22d14a9dd7c8953f4c43faf" dmcf-pid="zECbhWUZC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누나는 "유학 오고 나서 만나는 친구들 마다 메시지가 오는거다. '세리야, 너네 엄마가 너무 젊어지셨어' 너 가고 회춘했다고. 내가 희생해서 엄마가 젊어졌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8615befbcded104ac974d319b5a3a80e4a42a8bcad6104b9e48758fc8306f9a" dmcf-pid="qDhKlYu5TU" dmcf-ptype="general">문제는 그 이후였다. 딘딘은 “캐나다에서 파티했을 때 내가 병을 잡고 있었는데 친구가 달려와서 날 안았다”며 “넘어지면서 병이 깨졌고 손에 병 조각이 꽂혔다”고 밝혔다. 이어 “계속 놀고 싶으니까 조각을 뺐다. 피가 너무 나서 휴지랑 수건으로 손을 감고 놀았다”고 덧붙여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0391cdbbba62322df7cea403c0f33bb4c42568e4dc121794463ff86d2c6281" dmcf-pid="BOy4W5b0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poctan/20260210122727171lvvs.jpg" data-org-width="530" dmcf-mid="3OvVTXqF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poctan/20260210122727171lvv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a2c7cdb5755cdbe1c73152e3248ae50998fc3de99d0c23cd78d63eb3c6c45e" dmcf-pid="bIW8Y1KpS0" dmcf-ptype="general">상황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딘딘은 “아파트 공용 현관에서 놀았는데 피가 떨어져 있으니까 누가 경찰을 불렀다”며 “그래서 우리가 다 도망쳤다”고 설명했다.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하는 동안에도 피는 멈추지 않았다고.</p> <p contents-hash="27eba8462f60547433b3c3eaa45d1184ee31b7f315e138262c7696a1c7cd1ee8" dmcf-pid="KCY6Gt9Ul3" dmcf-ptype="general">누나는 “집에 왔는데 손이 다 젖어 있었다. 피가 흥건했다. 그런 걸 본 적이 없으니까 너무 무서웠다”고 회상했다. 결국 응급실로 향했고, 딘딘은 “네 시간 동안 피를 계속 흘렸다”고 고백해 아찔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cb7e9a320c1981f1158f75db12a8343c185db78cd2b1bc676dc61651548dfd7" dmcf-pid="9hGPHF2uyF"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사건도 있었다. 딘딘은 “겨울에 너무 추워서 버스정류장에서 친구들이랑 신문지를 태운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경찰차가 멈춰서 뭐 하냐고 묻더니 타라고 했다”고 밝혔다. 당시 근처에서 방화 사건이 잦았던 상황. 누나는 “얘네는 그런 사람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3328e34ee1e54e68eaf5613f005ccd74f21393ed6c1ac79b276c381e592aae6" dmcf-pid="2lHQX3V7lt" dmcf-ptype="general">이에 딘딘은 “사람들이 경찰을 자주 만나냐고 묻는데 나는 경찰을 정말 자주 만났다. 경찰은 늘 우리 곁에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38c5df72ae8666fcddc2fb86587f0e86cdeff7697c4f867cebb81f5e47d36e0" dmcf-pid="VSXxZ0fzy1"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d9fedc86172d2c52977e0dedb84b1fea4477fab920b62b78210f20b61b2df067" dmcf-pid="fvZM5p4qy5"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종선택 D-1’사각구도 김고은의 선택 ‘궁금증 UP’ (솔로지옥5) 02-10 다음 베테랑 없어도 '불꽃축제' 트래픽 해결 척척…LGU+, '자율 운영 네트워크' 본격화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