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정준하 자영업 ‘먹튀’ 소환 “범죄 그만, 요새는 다 지문 감식”(라디오쇼) 작성일 02-1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sknjhD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6d65dc2131f9a901e9331d5204fe16c7bfe57ea3991019e9c4c4d928bddf78" dmcf-pid="3sOELAlw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정준하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wsen/20260210121245403eddd.jpg" data-org-width="640" dmcf-mid="yeM4z2J6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wsen/20260210121245403ed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정준하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0OIDocSry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64f13a70bd2f46ffe8feb168ebe457a089f9a8fb1924af29f8da4dc0ffda72b5" dmcf-pid="pICwgkvmvg" dmcf-ptype="general">'라디오쇼' DJ 박명수가 '먹튀'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f3a8a0d2e09a12cfcd74decab0bc2c099438a09ab4b4f685c55ebe2819fd787a" dmcf-pid="UChraETsWo" dmcf-ptype="general">2월 1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모발모발 퀴즈쇼'에는 김태진이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58a3a54f228fbff794476fa98eaddba7493047b72bf0032244048cfcd760532" dmcf-pid="uhlmNDyOCL"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진은 "최근에는 경도에 이어서 이것을 먹는 모임이 인기래요. 어릴 때 이것을 쟁반에 산처럼 쌓아놓고 먹는 로망을 다 함께 실현하는 건데 커뮤니티에는 이것 모임 함께할 분들을 구한다라는 글이 수십 개씩 올라옵니다. 취향에 따라서 흐물파랑 바삭파로 나뉘는 이것. 이것은 무엇일까요?"라고 퀴즈를 냈다.</p> <p contents-hash="2f23f082924c102bbbb6ad70411b79159d963e5f76a125bc7154817a80e8f799" dmcf-pid="7OIDocSrSn" dmcf-ptype="general">정답은 감자 튀김. 김태진은 박명수에게 "흐물파냐 바삭파냐 이게 나뉘어요. 마치 그 찍먹 부먹처럼 박명수 씨는 어떤 거 좋아하세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f82ef26cfc11d3a63455348996fb4a4d8f4b711f89e84fb5d05ef48cfd3d026" dmcf-pid="zICwgkvmCi"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저는 완전 바삭한 거 좋아합니다"라고 답하더니, "정준하 씨 얘기를 잠깐 하자면 감튀가 나왔는데 먹튀도 있더라고요"라고 했다. 자영업자들에게 먹튀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 </p> <p contents-hash="1998874406e7c2cdf5d830bffce0ddca47ee81d137d1d912340d81bff513977a" dmcf-pid="qChraETslJ" dmcf-ptype="general">그는 "그거 범죄 아니냐"라는 김태진의 말에 "먹튀하면 어떻게 하는 줄 아세요? 요즘에는 먹튀하면 경찰분이 나오셔갖고 지문 감식을 해요. 그래서 바로 찾아내요. 아무튼 그런 일이 없기를 바라는 차원에도 말씀을 드린 거고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e526d9ed48c80e035f2709b86458d5e50b7c89e9162b05a3d94a83932a2b084" dmcf-pid="BhlmNDyOhd"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정준하는 채널 '정준하하하'를 통해 '손님 먹튀' 사건을 언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c296689f1249b7d7326cc5fed0a3661acc17c42e662716274e04919efa69487" dmcf-pid="blSsjwWICe" dmcf-ptype="general">영상에 앞서 그는 "요즘 술 먹고 도망가는 애들 왜 이리 많을까? 아, 진짜"라고 글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정준하는 "가게 홍보가 아니라 최근에 여러 가지 얘기할 것들이 있다. 기사도 났다. 손님이 먹튀 했다고"라며 "그게 기사가 날 줄은 정말 몰랐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1e8479e00749d709bc12f81d15805eaa1f365933722610797a9176d13a83718" dmcf-pid="KSvOArYCSR"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내가 진짜 기사가 나길 바랐으면 인스타그램이나 엑스에 올리는데 스레드에 올렸다. 거기는 팔로우도 많지 않고 이제 막 시작한 거고 슬쩍 올린 거다"며 "그날 갑자기 밤에 장사하는데 화가 나더라. 진짜 친절하게 잘해줬던 사람이 갑자기 도망가니까"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fa536c33d67a86c02e5c954fd3c96c99792d4ebf7360da60e2139a1a65c1663" dmcf-pid="9vTIcmGhCM"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그다음 날 기사 엄청 나오고, 사람들이 막 전화 와서 '야 누가 이렇게 도망가니?' 하더라. 근데 먹튀 한 사람은 일부분이고, 진짜 찾아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2TyCksHlv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VyWhEOXSv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이디 두아' 이준혁X신혜선, 욕망을 쫓고 쫓는 '명품' 스릴러로 컴백 [ST종합] 02-10 다음 [Y현장] "평생 해 볼 메이크업 다 했다"…'레이디 두아' 신혜선의 새로운 얼굴들(종합)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