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평생 해 볼 메이크업 다 했다"…'레이디 두아' 신혜선의 새로운 얼굴들(종합) 작성일 02-1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1hEOXS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f6b34d0a9aa8ff847cc49d760508c2c1d889a117051b739790f8194b980332" dmcf-pid="3TtlDIZv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YTN/20260210121312708oyhj.jpg" data-org-width="700" dmcf-mid="1EzHhWUZ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YTN/20260210121312708oyh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110a15608dcffb96b6a9702e1d2d076dfb9fa70a75af9a719f8aeabbe08753" dmcf-pid="0yFSwC5TCF" dmcf-ptype="general">배우 신혜선의 미처 보지 못한 새로운 얼굴들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펼쳐진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을 연기하며, 각 페르소나를 표현하기 위해 화려하고 다양한 스타일링을 마음껏 시도한 것. </p> <p contents-hash="8732ea3cf32a6f700a7d77e12f274559eaab5b1f2ea1d8c3d6941be162183bda" dmcf-pid="pW3vrh1yvt"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제작발표회가 오늘(10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작품 연출을 맡은 김진민 감독과 배우 신혜선, 이준혁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63f2e1463972174df7038fa203f360d6838a2d2773ecdc3e8dd3c8889c24675d" dmcf-pid="UY0TmltWW1" dmcf-ptype="general">'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다.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마이네임' 등 탄탄한 연출로 호평을 받아온 김진민 감독과 신예 추송연 작가가 만나 선보이는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680a052fef841867f2ebe5853e7d54f81740b23b06546c93700ff96f08c4b813" dmcf-pid="uPL4z2J6C5" dmcf-ptype="general">김진민 감독은 인간의 욕망을 작품의 주요 소재로 꼽았다. 김 감독은 "욕망을 쫓는 사람과 욕망을 쫓는 사람을 쫓는 사람으로 꽉찬 작품이다. 보면서 나의 욕망을 드라마와 함께 마음껏 펼쳐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연출로서는 대본 구성이 재밌다고 생각하며 도전했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68134a624ddf20e4e52c48c8fa3ce4e79d0c411b836ef29e1e2b2bb3d1eb8492" dmcf-pid="7Qo8qViPvZ" dmcf-ptype="general">극 중 욕망을 쫓는 사람은 신혜선, 욕망을 쫓는 사람을 쫓는 사람은 이준혁이 맡았다. 신혜선이 극 중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 '사라킴'으로, 이준혁이 끈질긴 집념으로 '사라킴'의 흔적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으로 분해 연기 호흡을 맞춘 것. </p> <p contents-hash="b94c3f266eddefdbc4d34d1daba006c35e858d5f8037af3afb0386b553b5df5c" dmcf-pid="zxg6BfnQvX" dmcf-ptype="general">신혜선은 "장르적인 걸 굉장히 하고 싶은 시기였다. 의문스러운 사건이 있고, 그 사건이 한 여인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그 '사라킴'이라는 인물의 다양한 정체성이 대본에 나오는데 흥미로웠고, 결말이 궁금해서 이 작품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ea8ec2e1a6792e3ce92eaa31606361b3ea5cc875b425eea3782877359e0d6e" dmcf-pid="qMaPb4Lx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YTN/20260210121312901gsiq.jpg" data-org-width="700" dmcf-mid="ttAM2Pae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YTN/20260210121312901gsi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fd53bf93747d5f7e81b0cde95bf347d419c07abf89dac893dab49823010155b" dmcf-pid="BRNQK8oMWG" dmcf-ptype="general"> 김진민 감독은 타이틀롤을 맡은 신혜선을 믿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여러 얼굴로 해 달라고 요구를 해도, 배우의 포텐셜이 있지 않으면 그게 나오지 않는다. 캐스팅을 한 순간 제가 하는 일은 거의 끝났다. 혜선 씨를 만나고 나서, 작업하면서 나는 '저 사람을 믿는다' 하나였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90b698918bdb0d1144886ed34aa1ee2034f948f3a473b62292dc52da9174174d" dmcf-pid="bejx96gRhY" dmcf-ptype="general">이준혁의 역할도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중요했다고. 김진민 감독은 "남자 형사의 시선이 시청자의 시선이라 생각했다. 누가 연기하느냐에 따라 드라마의 색깔이 많이 달라질거라 생각했다. 잘 하지 않으면 드라마의 균형점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잘 해보자'라고 했다"라며 그의 연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524f0a5310db2b281f095549665a7f440c2f3fed558b79a05153b9cd7a788b0" dmcf-pid="KdAM2PaeTW" dmcf-ptype="general">이준혁은 연출과 상대 배우를 믿고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배우로서 어느 지점에서 꼭 거쳐야 하는 역할이라 생각했고, 또 혜선 씨가 한다는 얘기를 들고 안정적인 마음이 생겨서 하게 됐다. 감독님도 저를 닦아주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5885772821e4678ddf91c59bc57413826c0bb597dbcf2ce88b2100dfecf74a7" dmcf-pid="9JcRVQNdSy" dmcf-ptype="general">두 배우는 감독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신혜선의 경우 연기하는 인물이 미스터리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분위기에 휩싸여 있는 만큼 표현함에 있어 고민이 많았기 때문에 감독과 상의를 많이 했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p> <p contents-hash="d565b10f4b28aaab9f017c41aee41bc77f81f1f6ae6a914626745c2acf4c4076" dmcf-pid="2ikefxjJTT" dmcf-ptype="general">신혜선은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표현해야 할 것인가, 비슷한 선상 안에 놓인 사람처럼 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했다. 감독님과 상의를 많이 했고, 연기적으로 크게 변화를 주지는 못할 것이고, 시각적으로 극명하게 변화를 줘야겠다 생각했다. 각 페르소나가 입은 의상, 화장법에 차이를 줬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ca4713f24037ec022b7a114b264840107af5967f7421be6d3ef6f42bbf08116" dmcf-pid="VnEd4MAilv" dmcf-ptype="general">그는 "평생 해 볼 메이크업은 다 해본 것 같다"라며 "사라킴은 정말 많은 걸 했다. 렌즈도 끼고, 속눈썹도 하고, 가발도 바꿔줬다. 저는 기본적으로 많이 하는 걸 불편해 하는 스타일인데, 지나고 보니 나름 재미있었다. 또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이 꾸며주셨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91479e4f049db5e50de06bebf3eafacccc29275a603d98686d33a0fe2232183" dmcf-pid="f6nf79d8vS"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배우들은 시청자들 역시 재미있게 작품을 보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신혜선은 "제가 그동안 안 했던 모습들도 있어서 그런 게 어색하지 않게 보였으면 좋겠고, 여러 번 보고 싶은 시리즈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이준혁은 "진심을 갖고 만든 작품인 만큼 보는 분들도 깨달음과 즐거움을 받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9d560b5520b98001d104cf13e48f547d48fa1907edeef450c89bfedcb942a66" dmcf-pid="4PL4z2J6hl"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오는 13일 오후 5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28804b9d165f4da1e5ea52853aff702cc85dc9d33d3e3a244f4f985b5a6dc1a" dmcf-pid="8Qo8qViPvh"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OSEN] </p> <p contents-hash="88e6f857417b5c006f2040b2d7494060845cc7a96d06b31bf5bedf29ee9f522b" dmcf-pid="6xg6BfnQSC"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163baf99179d820f309ce003f999317132febee3c82f500e87a8f32bb452d6d2" dmcf-pid="PMaPb4LxvI"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9112fc799afd5fc965d3c5bfcb070c94bed4c1cb8aae5de8e49efe70425861a2" dmcf-pid="QRNQK8oMWO"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0696e3324ebe3698f74b6429b6521d7d8962ddd6542c37efbd5a0c02c842374" dmcf-pid="xejx96gRW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정준하 자영업 ‘먹튀’ 소환 “범죄 그만, 요새는 다 지문 감식”(라디오쇼) 02-10 다음 네오위즈, 작년 영업이익 600억원… 전년比 82%↑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