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두아' 이준혁 "스트레스 多, 신혜선 만날 땐 실제로 아파" 작성일 02-1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J0aypXv2">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tjipNWUZS9"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adfaf0c2ed66938a3e525b18a2a6064436e5910c5b304d1dce1c00b8b92955" dmcf-pid="FAnUjYu5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준혁이 1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10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tarnews/20260210115641408zeli.jpg" data-org-width="1200" dmcf-mid="56QZJC5T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tarnews/20260210115641408ze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준혁이 1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10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635b1c0543291ce55ff000b1483b7c18c051adfff6a949a5e0472bcd695ed5" dmcf-pid="3cLuAG71Sb" dmcf-ptype="general"> 배우 이준혁이 '레이디 두아'를 통해 도전했다며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b11c15a65a8240b68692464d6737f0ccc2cc51e70dc8f40a397e758ed1aea775" dmcf-pid="0ko7cHztyB" dmcf-ptype="general">10일 서울시 중구 동호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진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신혜선 이준혁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e594642dbc1d30a737fb0d0aa8b0acb9cddedd617a9f4b0e96803565ed3ac16" dmcf-pid="pAnUjYu5Cq" dmcf-ptype="general">'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 </p> <p contents-hash="3369f538d05f4575b0d2c664a1322d17da6362bf823bbe933c5e138adf9165be" dmcf-pid="UcLuAG71yz" dmcf-ptype="general">이준혁은 예리한 시선으로 '사라킴'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무경'으로 분한다. 김진민 감독은 "저한테는 형사 '무경' 역할도 굉장히 중요했다. 형사의 시선이 곧 시청자의 시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누가 연기하느냐에 따라서 드라마의 색깔이 굉장히 달라질 거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ddd61f3ee7b5cc6452b7092e99bcbf63f9d3febf0e905c38a1fe5a93641160c" dmcf-pid="uko7cHzty7" dmcf-ptype="general">이어 "(이) 준혁 씨 처음 만난 자리에서 '이 역할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쉽게 보고 들어오면 안 된다. 뒤로 갈수록 더 힘들어질 거다'라고 말했다. 초반에는 이 사람이 뭔가를 잘하고 있는지 잘못하고 있는지 시청자들도 의심하겠지만, 결국은 이 사람을 쫓아갈 수밖에 없다"며 "그래서 이 배우가 잘하지 않으면 균형점이 약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같이 잘해보자고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1f6356d19dc18ed5964315b8ea1ba90fd62e4f10851b0e386baa9fe2357539a" dmcf-pid="7EgzkXqFWu" dmcf-ptype="general">김진민 감독은 이준혁에게 좋은 질문을 받았다며 "자기가 이해가 안 가거나 연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헷갈리는 부분에서 굉장히 날카롭게 질문을 해주더라. 사실 감독이 잘 모르면 그냥 넘어가는데 질문에 대답하지 않으면 넘어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제가 연출 실수를 굉장히 많이 줄일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e6985132966bc26af68a8a7f8cffee23a6fb7f38421ff3baf6c8bfcb418615e" dmcf-pid="zDaqEZB3CU" dmcf-ptype="general">'레이디 두아'를 통해 연기적인 도전을 시도했다는 이준혁은 "제가 늘 누군가를 추적하고, 많은 배우를 만나면서 균형을 잡아야 하는 게 가장 어렵고, 도전적인 과제였다"면서 "현장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던 게 때로는 너무 많이 생각해서 시청자들과 관계가 멀어지면 안 됐다. 건전한 긴장감이 컸고, 작품의 룰을 굉장히 많이 신경 썼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64cf3cca554f081eb3c404560476668fffb549b9cb6feb1f2dbb5330ed14380" dmcf-pid="qwNBD5b0yp" dmcf-ptype="general">그는 "이 촬영 현장이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건전하고,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 마냥 편하고, 즐거운 게 아니라 현장마다 미션이 있었고, '무경'처럼 혼란에 빠지기도 하는 과정이 있었다. 혜선이를 만나는 장면을 후반에 촬영했는데 마침내 만날 때 스트레스나 긴장이 설렘이 다 섞여서 실제로 굉장히 아팠다. 근데 혜선이도 아팠더라. 그때 혜선이 얼굴을 처음 봤을 때 여러 가지 감정이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Brjbw1KpS0"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 홀로 출산' 이시영, 둘째 공개…단란한 세 가족 일상 02-10 다음 tvN 드라마 3편, 화제성 TOP10 싹쓸이…‘언더커버 미쓰홍’ 1위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