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두아' 이준혁 "신혜선과 재회, 다음에는 50대 부부로.." 작성일 02-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9kZ4Lxhu">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PF2E58oMC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1ba95b0721eddf242f65a9f575701e31651dd153e49c86baefbe1f23aae22d" dmcf-pid="Q3VD16gR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혜선, 이준혁이 1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10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tarnews/20260210113531025jqaq.jpg" data-org-width="1200" dmcf-mid="8U8m3xjJ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tarnews/20260210113531025jq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혜선, 이준혁이 1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10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a73b179feda5ed8359e650407a361c3e31420a7f64113a1bf03d3d129962af" dmcf-pid="x0fwtPael0" dmcf-ptype="general"> 배우 이준혁이 '레이디 두아'에서 신혜선과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11c15a65a8240b68692464d6737f0ccc2cc51e70dc8f40a397e758ed1aea775" dmcf-pid="yNCBov3GS3" dmcf-ptype="general">10일 서울시 중구 동호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진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신혜선 이준혁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e594642dbc1d30a737fb0d0aa8b0acb9cddedd617a9f4b0e96803565ed3ac16" dmcf-pid="WjhbgT0HyF" dmcf-ptype="general">'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 </p> <p contents-hash="13dfabcde6c4c35f29a06897be1acdabdec939e24d2cfd8c8fe07d35ca826717" dmcf-pid="YwW4kXqFlt" dmcf-ptype="general">이준혁은 예리한 시선으로 '사라킴'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무경'으로 분한다. 그는 "저는 무언가 욕망하는 캐릭터를 좋아하는 편이다. '사라킴'이라는 캐릭터가 재밌다고 생각했고, '무경'은 제가 배우로서 어느 지점에서 꼭 거쳐야 하고, 익히고 싶은 지점이 있어서 나름대로 도전적인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76c4145ceac3077cc343945f8adcbe118b550b483be5643e57ebaacb1f80ca8" dmcf-pid="GrY8EZB3T1" dmcf-ptype="general">이어 "또 혜선이가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정적인 마음이 생겨서 하게 됐다. 감독님도 지금까지 보여주신 게 너무 많아서 저를 닦아주실 수 있다는 믿음을 가졌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a02dd95620cebe48be9a0cfa8c555e8f0ddabc1ca782f374f7b64f3184d0ed7" dmcf-pid="HmG6D5b0l5" dmcf-ptype="general">신혜선과 이준혁은 드라마 '비밀의 숲' 이후 8년 만에 재회했다. 이준혁은 "저는 '사라킴'을 추격하는 역할이니까 자주 본 건 아닌데, 훌륭한 일꾼이고 동료라서 마음이 편하고, 제가 없는 곳에서도 모든 걸 다 채워준다. 이 작품 끝나고 나니까 혜선이랑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72d3c483059d652208a3aa7e34e9cc81ae7ee7189917a2ea575a388697a6818" dmcf-pid="XsHPw1Kpl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끼리 얘기를 나눈 건 시간이 좀 지나서 50대의 성공한 부부인데 주변의 유혹이 있지만, 귀찮아서 불륜을 안 하는 두 캐릭터를 연기하자고 했다"고 웃으며 "결말에는 발을 떼고, 밖을 나가는 엔딩의 작품을 상상한 적 있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edb89b0f161b8c6bc35fd9b7b9491abc133a52a9d782dcd10bff6e5c381df97" dmcf-pid="ZOXQrt9USX" dmcf-ptype="general">이어 신혜선은 "'비밀의 숲' 때는 극 중에서도, 실제로도 아기였다. 겉모습은 아니었지만, 사회 초년생이었기 때문에 선배님은 저한테 큰 분이었다. 케미를 느낄 새도 없이 따라가기에 급급했다. 그때는 고민 상담 잘해주시고, 잘생기고 멋있는 선배님이었다"며 "여전히 잘생기셨고, 호흡을 나눴을 때 알게 모르게 시간이 쌓여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은 신뢰감이 있더라. 선배님이 제 눈을 보면서 집중해 주셨다. 우리가 만나는 신이 혼자 연습하기 힘들고, 상대방이 있어야 성립할 수 있는 연기라서 서로를 의지했다. 제가 마음 편하게 의지할 수 있는 선배님이라서 좋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5IZxmF2uWH"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시청률 상승 1등 공신…크라잉넛 한경록 “박지현, 매너도 좋아서 호감” 02-10 다음 강원래“난 현역 30개월 복무…면제자들 고마움 알까”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