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난 현역 30개월 복무…면제자들 고마움 알까” 작성일 02-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0znltW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063eb80aaabb3b706ae2f3d978848e5e26421e767646e2934df9c52ae3d38f" dmcf-pid="WapqLSFY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강원래.[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d/20260210113535247feis.png" data-org-width="547" dmcf-mid="x6Z3MmGh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d/20260210113535247fei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강원래.[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e3afbc6cc07d4e27a6350f9e29ecef6c938a521fbed0c3a010a1292f6904be" dmcf-pid="YNUBov3GYE"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댄스 듀오 ‘클론’ 출신 강원래가 과거 연예계 동료들의 병역 면제 사실을 언급하며 씁쓸한 심경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62e20ba39c631a947eab860092ae8fe77bb9aa177f40af2f3ccce0ff8ebe478" dmcf-pid="GjubgT0HXk" dmcf-ptype="general">강원래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군 복무 시절 사진을 게재하며 “인터넷에 떠도는 군 가산점 찬반 토론을 보면 마음이 불편하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8cfd0146ed15109d37841c470c3ec114f899ec1e3dd95acd388cb1a06cf2aa55" dmcf-pid="HA7KaypX5c"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1990년대 초반, 군복을 입고 앳된 얼굴로 정면을 응시하는 강원래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98a68baacddb22b9f1918fea99c2af16e1f3689223227492f104426970100de" dmcf-pid="Xcz9NWUZGA" dmcf-ptype="general">그는 “1991년 1월, 우리(강원래·구준엽) 인생에서 가장 유행에 민감하고 앞서가던 때에 현역(30개월)으로 입대했다”며 “우린 강남에 살고 대학생이며 건강하다는 이유로 1급 현역 판정을 받아 군 생활을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1fb113c0970a853acb658525b6b697749a642f6ba8c3cc1097e50b6fb2ed68e" dmcf-pid="ZyRnSzQ91j" dmcf-ptype="general">이어 강원래는 당시 활동했던 동료 연예인들의 병역 면제 실태를 꼬집었다. 그는 “당시 같이 유행을 따르며 춤추고 했던 선후배들 대부분은 가난, 학벌, 국적, 건강, 정신적 문제 등 여러 이유로 군 면제를 받았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a9f2e9479a0d81632c51308f5ab372b25e40841f7877ab8a6e4a8629808b6455" dmcf-pid="5WeLvqx25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가 그들을 위해 ‘뺑이’(힘든 군 생활을 뜻하는 은어) 치며 나라를 지키는 동안, 그들은 사회에서 우리가 앞서 했던 모든 유행을 즐겼다”며 “심지어 ‘유행을 앞서가며 문화를 이끌어 가는 예술인’이라는 칭찬까지 받으며 살았다”고 상대적 박탈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564aa5932ccd8f6ad46295c107b898ba6b1aacc8c521f53102e83c5047acebe" dmcf-pid="1YdoTBMVYa" dmcf-ptype="general">끝으로 강원래는 “그런 그들을 위해 우리가 국방의 의무를 지켰다”며 “그 고마움을 그들은 알고 있을까?”라고 반문하며 글을 맺었다.</p> <p contents-hash="a47222dc55fc5b55505577aaccc36a1c96059b03ad00f91b222b9e88ea8adffb" dmcf-pid="tGJgybRfHg" dmcf-ptype="general">강원래는 1996년 구준엽과 함께 클론으로 데뷔해 ‘쿵따리 샤바라’ ‘초련’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90년대 대표 댄스 듀오로 활약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이디 두아' 이준혁 "신혜선과 재회, 다음에는 50대 부부로.." 02-10 다음 '레이디 두아' 이준혁 "신혜선과 또 하고파, 다음엔 성공한 50대 부부로" 너스레 [ST현장]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