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레이디 두아’ 속 다양한 페르소나 연기, 화보 찍는 듯한 느낌” 작성일 02-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61kXqF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1a42574215962600ada73f53996c3870a62e15f7ba014e46b170ff39dd39bb" dmcf-pid="HiPtEZB3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혜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wsen/20260210113645340lxqv.jpg" data-org-width="650" dmcf-mid="YyjVWKe4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wsen/20260210113645340lx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혜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3b7fad4d5dc2fc9b5e2ee70f4ee2723314437f750ecdb62f292b1cb7a8e115" dmcf-pid="XnQFD5b0Tf"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408852d4cf4be19dd334b68279087546eaa309eebc26c9767a93a61d8a54abf6" dmcf-pid="ZLx3w1KpSV" dmcf-ptype="general">배우 신혜선이 '레이디 두아'에서 다양한 페르소나를 연기한다.</p> <p contents-hash="df3f25db4531283a2543d48648549f492d511a1638f331b9716ecc6ad15c8aec" dmcf-pid="5oM0rt9UW2" dmcf-ptype="general">신혜선은 2월 1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새 시리즈 '레이디 두아'(극본 추송연 / 연출 김진민) 제작발표회에서 미스터리한 인물 사라 킴에 대해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d649b18342bf9ce87197b65ca66e6a06480597ef9db72bc9ec9a8c4003c9df2" dmcf-pid="1gRpmF2uh9" dmcf-ptype="general">신혜선은 "사라 킴은 부두아(BOUDOIR)라는 명품브랜드의 아시아 지사장이다. 아무나 가질 수 없는 명품 브랜드인데 사라 킴이라는 친구도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모든 사건의 중심이 되는 키를 쥔 인물"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ea81339a3a9d3992ac47b387ceb2f40e841ac2a22c3af64f68e36466d533b7" dmcf-pid="taeUs3V7yK" dmcf-ptype="general">다양한 인물을 연기하는 데 있어서 중점을 둔 부분으로는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그게 가장 어려웠다. 완전히 극명하게 다르게 해야 될 것인가, 아니면 비슷한 선상 안에 놓인 사람처럼 해야 할 것인가 선택을 못 했는데 감독님과 상의를 많이 했다. 감독님이 큰 도움을 주셨다. 연기나 캐릭터적으로 크게 변하지는 못하겠구나 느꼈고 시각적으로 분명하게 변화를 줘야겠다 해서 의상이나 화장법 등에 차이를 뒀다. 감독님, 촬영 스태프분들이 분위기를 잘 만들어주셨다. 화보를 찍는 듯한 느낌처럼 만들어주신 거에 들어가기만 하면 될 정도로 시각적인 부분에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075109d4a71eb515ab17114ddf5323d87c61759e602a13fbe2136ea09cb28c3" dmcf-pid="FNduO0fzWb" dmcf-ptype="general">'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 오는 13일 오후 5시 첫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61489b515c08b947349ea45d0de981406778c0be47236375ce2c8a246aa8315" dmcf-pid="3jJ7Ip4qSB"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0cnqhu6bW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벤처업계 “가상자산거래소 지분상한 15~20% 추진, 창업·혁신 꺾는 역주행” 02-10 다음 엔하이픈·에스파 日레코드협회 '플래티넘'…세븐틴 유닛·아일릿은 '골드'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