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또 등장…"경찰 수사 협조 중, 진실 밝혀질 것" 작성일 02-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BcmF2u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def5ebbd68ddda688efa0376a17c5e23a787d0bc4f3cb308b3285503bfe5b8" dmcf-pid="fubks3V7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한 독일인 여성이 경찰 수사를 받는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은 배우 이이경 모습.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oneyweek/20260210111443821fiew.jpg" data-org-width="600" dmcf-mid="2iy8RsHl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oneyweek/20260210111443821fi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한 독일인 여성이 경찰 수사를 받는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은 배우 이이경 모습.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090841ad3e2f6baa1828a241e4011d6556890bd1db4b247e08552b92a492e4" dmcf-pid="47KEO0fz5H" dmcf-ptype="general">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했던 독일인 여성이 수사에 임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06a011f0aecac465ddf4024fac71a9f5ca6501d821926678128e8291fd3a9ec" dmcf-pid="8z9DIp4qXG"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이유는 한국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있었기 때문"이라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2ff9a3c6b6171e5b4dbd8b69e26f641148356454e70795c2e8b5f38e97c92dd" dmcf-pid="6q2wCU8B5Y" dmcf-ptype="general">A씨는 "한국의 법과 절차가 다른 나라들과는 달라 제게 어떤 불이익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이 사건이 사실이었음을 소명하기 위해 많은 고민 끝에 수사에 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1e876cbafbbe399dae7ccbe3c58a19715ef85e79d18cc7064f284cf0ffbdd8f" dmcf-pid="PBVrhu6bGW"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제가 보유하고 있는 관련 증거를 모두 제출했다. 제 신분에 관한 자료 또한 수사기관에 전달했다"며 "한국에 직접 방문할 수 없는 상황을 고려해 담당 수사관과 비대면 방식으로 협조를 이어가고 있다. 수사는 한 달 이상 진행 중이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9c6bb87675688703815ef513a0d04c40019ce306fb7ac0a348690f18c0c0337" dmcf-pid="QNEpBLmj5y" dmcf-ptype="general">A씨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성실하게 협조하며 결과를 기다릴 예정이다. 수사가 완료되면 해당 자료의 당사자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수사기관을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이라 생각한다"며 "사건의 진실이 명확히 밝혀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b2e4088b05dd48373b5002aca47641f09e3b5dc12f72b667d030b1d36c1fae1" dmcf-pid="xjDUbosAtT" dmcf-ptype="general">A씨는 '안녕하세요. 서울 강남경찰서입니다'라는 제목의 메일을 회신한 기록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관련 통신 기록은 남아 있을 것이며 해당 계정들 또한 실제 사용된 계정이었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1469347b6bf2a1ef3f07846d7d98a0e00410f17a2cae43ba041a964347038dfb" dmcf-pid="ypqArt9UXv" dmcf-ptype="general">이이경의 사생활 루머는 2025년 10월쯤 불거졌다. 당시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메시지에는 A씨에게 신체 사진을 요구하고 욕설, 성희롱, 음담패설을 한 내용이 담겼다. 이이경의 촬영장 사진과 셀카 등도 함께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abbba10e32949bef604137149f02960b4f2b45ea18594a4bc9be8dcace5bff8" dmcf-pid="WUBcmF2uHS"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반박했다. 현재 A씨에 대해 협박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89ba434006833a345c2cb4dfad2637209a4d0a06e4a9d02072b4fb4ac4a940c9" dmcf-pid="Yubks3V75l" dmcf-ptype="general">이이경 역시 입장문을 게재하고 강경 대응에 나섰다. 그러나 이이경은 이번 사건으로 출연 중이던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에서 하차했다. </p> <p contents-hash="339783524241fa827b957e1b1c62395b54437644f691145d2ffd3bba42ebf061" dmcf-pid="G7KEO0fzGh"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안방서 서울콘 본다…VOD 공개 02-10 다음 보넥도부터 NCT위시까지…'제2회 디 어워즈' 파격 퍼포먼스 예고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