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다시 만난 오늘’ 발매 당일 국내 음원 차트 최상위권 진입 작성일 02-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veov3Ges"> <p contents-hash="96eee91b330e9d320190281394a262a00f09468103649c529bdbaee4bae02b58" dmcf-pid="0bTdgT0Hnm" dmcf-ptype="general">그룹 TWS(투어스)의 신곡이 발매 당일 호성적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848dbaa6392f999d74022622afe76aac96394a2ec89ccbe014ff4e0cb9812ca5" dmcf-pid="pKyJaypXMr" dmcf-ptype="general">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이 지난 9일 발매 직후 멜론 ‘핫100’(발매 100일 기준)과 벅스 실시간 차트 3위에 올랐다. 최근 24시간 동안의 이용량과 1시간의 이용량을 합산 반영한 멜론 ‘톱100’(8시~24시 기준)에서는 65위로 첫 진입한 뒤 25계단 수직 상승해 40위에 랭크됐다. 이는 TWS가 이 차트에서 기록한 발매 당일 성적 최고 순위다.</p> <p contents-hash="ae972203a885476f2ff65ab2158763b4bb0beff9d1af0fbface00594c1ad87fe" dmcf-pid="UhJF7JDgMw" dmcf-ptype="general">TWS 특유의 청량한 매력이 집약된 ‘다시 만난 오늘’은 ‘너’와 만나 ‘우리’가 되는 기적 같은 과정을 겨울의 맑고 투명한 감성으로 담아내 호평받고 있다. 일본에서 먼저 발표돼 팬들에게 익숙한 멜로디의 곡 ‘Nice to see you again’(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임에도 차트 상단에 자리한 점이 고무적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4c1a39816ca1a4e71f8a994b0fced5a3512111e79f506b8ff5465a1da9ea7e" dmcf-pid="uli3ziwa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TWS(투어스)의 신곡이 발매 당일 호성적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ksports/20260210111508236ngpq.jpg" data-org-width="600" dmcf-mid="F4XgkXqF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ksports/20260210111508236ng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TWS(투어스)의 신곡이 발매 당일 호성적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c584aa9d5ed9262e3f825444ba826e75c779915adeacd2397e172208313036" dmcf-pid="7Sn0qnrNLE" dmcf-ptype="general"> 음악 팬들은 노래의 섬세한 결을 살린 우리말 표현에 특히 주목했다. 곡의 배경이 된 ‘7월의 여름’을 ‘2월의 겨울’로 옮겨와 계절감을 살린 가사, 한층 풍성해진 화음과 이를 채우는 감미로운 음색 등 팬들은 작은 변화들을 짚어내고 이를 서로 나누며 ‘다시 만난 오늘’을 즐겼다. </div> <p contents-hash="76d95a38463d142bb99fdf93f6a22b4cb711559a4e768b8336ec8e5369729a13" dmcf-pid="zvLpBLmjik" dmcf-ptype="general">실제로 팬들은 “한 편의 시를 읽는 듯한 한글 가사가 서정적이다”, “날 선 마음과 자극이 가득한 세상에 꼭 듣고 싶었던 다정한 노래”, “‘소리 없이 자라버린 마음이 / 다시 네게로 나를 데려다 놓은 거야 / 어쩌면 나는 첫 순간부터 너였어’ 같은 노랫말을 듣고 있으면 눈앞에 그 장면이 떠오르는 듯해 설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b467cdd1ae42ea4db5de7dc212270ccc77fbc449913dbb8be624cd528fe40f5" dmcf-pid="qToUbosAec" dmcf-ptype="general">음원 발매 전날 공개된 ‘다시 만난 오늘’ 댄스 챌린지는 완곡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영상에는 밤하늘에 불꽃을 쏘아 올리고 소원을 비는 등 가사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안무 일부가 담겨 화제를 모았다. TWS는 내일(11일) 팀 공식 SNS 채널에 ‘다시 만난 오늘’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하고, 한 주 동안 선물 같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ByguKgOcdA"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bWa79aIkdj"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4년간 무려 66.5만명...스타디움의 자격 02-10 다음 이준혁(LeeJunHyuk), '장르물의 권위자' [영상]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