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열애설은 못 막아도…" 하정우와 공개 열애 언급 작성일 02-1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차정원, 지난 9일 SNS 통해 열애설 관련 발언<br>하정우, 결혼 축하 댓글에 "아직 이르다" 재치있는 반응<br>지난 4일 양측 열애 인정… 결혼설은 부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tJybRf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525aa43ff8bf060cdbe0e4ddf044afea3328cdaa70da2bb877ffc7f790b8fa" dmcf-pid="4JFiWKe4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각자의 SNS에 열애설을 언급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정우·차정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hankooki/20260210110646624lhgh.png" data-org-width="640" dmcf-mid="VzDUov3G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hankooki/20260210110646624lhg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각자의 SNS에 열애설을 언급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정우·차정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7dcddd46a23a77d1af3814295c7f0e3cf863239e29f6089e7f699426138cd9" dmcf-pid="8i3nY9d8dA" dmcf-ptype="general">배우 하정우와의 열애를 인정한 배우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이 열애설을 언급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4f3dd4bc5a371e022e3d0240b26d4410e386a7a18afef80c6264799bea336dd4" dmcf-pid="6n0LG2J6Lj"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차정원은 자신의 SNS 계정에 광고 게시물을 업로드하며 "열애설은 못 막아도 바람은 막을 수 있다"는 글을 남겼다. 앞서 차정원과 하정우는 지난 4일 불거진 열애설을 인정했으며 일각에서 제기된 결혼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두 사람은 2020년 인연을 맺은 뒤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6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f1a0dfb10dcf281d3177afdc970f338f4472a23a00d8061621ea1a6bbff48f4" dmcf-pid="PLpoHViPdN" dmcf-ptype="general">하정우 또한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SNS에 쏟아지는 축하 메시지에 특유의 재치 있는 답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결혼을 언급한 네티즌들에게 "아직 좀 있어야 한다" "아직 이르다" "식장에 들어갈 때까지는 모른다" 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4d9f7f537d4775b4970eda85d1a35800c5dfe4b28e311dd93b2fbe2e8ed7dcc" dmcf-pid="QoUgXfnQna"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2003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했다. 이후 '추격자' '암살' '1987' '아가씨' '신과 함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해왔다. 여기에 영화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을 연출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도 입증했다. 하정우는 차기작인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923925b74b7347ad50309979f6d2bd9eafad0a086e8501207648690518c5172" dmcf-pid="xguaZ4Lxng" dmcf-ptype="general">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당신이 잠든 사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에 출연했다. 현재 패션 인플루언서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yFc3ih1yRo"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잇턴, '불씨' 활동 성료… 팬콘서트까지 쉼 없이 달린다 02-10 다음 “유학 가니 엄마 젊어져”…딘딘 누나가 밝힌 ‘네모의 꿈’ 사건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