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도 축하 "유승은, 첫 올림픽서 메달...스노보드 새 이정표" 작성일 02-10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재활 끝 이뤄낸 성과, 더욱 뜻깊어…국민에 큰 감동"</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2/10/0001934619_001_20260210105407813.jpg" alt="" /><em class="img_desc">이재명 대통령/사진=연합뉴스</em></span><br>이재명 대통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선수로서 처음 메달을 수확한 유승은(성복고) 선수에게 "뜨거운 축하를 전한다"며 격려 메시지를 보냈습니다.<br><br>이 대통령은 오늘(10일) 페이스북에 "불과 열여덟의 나이로 첫 도전에 나선 올림픽 무대에서 거둔 동메달은 대한민국 스노보드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br><br>그러면서 "지난 1년간 연이은 부상으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셨다고 들었다"며 "재활에 매진하며 긴 회복의 시간을 견뎌낸 끝에 이뤄낸 오늘의 성과이기에 더욱 뜻깊다"고 적었습니다.<br><br>이어 "스노보드 빅에어와 같이 위험 부담이 큰 종목에서 유 선수가 보여준 담대한 도전 정신과 흔들림 없는 집중력은 국민 모두에게 경이로움과 큰 감동을 안겨줬다"며 "참으로 자랑스럽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br><br>유 선수는 이날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2/10/0001934619_002_20260210105407891.jpg" alt="" /><em class="img_desc">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시상대에 올라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 = 연합뉴스</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Enhypen's Sunghoon says Olympic torch relay experience reignited 'passion' 02-10 다음 "꿈을 꾸고 있는 건가요"…유승은 꺾은 일본 스노보더, 감격의 눈물 [2026 밀라노]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