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역도연맹, 2027 전주 아시아선수권 개최 업무 협약 체결 작성일 02-10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0/AKR20260210072200007_01_i_P4_20260210105616759.jpg" alt="" /><em class="img_desc">전주 아시아역도선수권 업무 협약 체결한 대한역도연맹<br>왼쪽부터 김종훈(전북도 경제부지사), 우범기(전주시장), 최성용(대한역도연맹 회장). [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역도연맹이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와 손잡고 2027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br><br> 연맹은 지난 9일 전북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와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br><br> 협약식에는 최성용 대한역도연맹 회장과 우범기 전주시장,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했다.<br><br> 이번 협약에 따라 연맹은 국제 행정과 경기 운영 전반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고, 전북특별자치도는 행정·재정적 지원에 힘쓰기로 했다.<br><br> 개최지인 전주시는 대회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는 한편, 경기장 인프라 정비 등 대회 준비에 공을 들일 계획이다.<br><br> 최성용 회장은 "이번 대회는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출전을 위해 참가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대회"라며 "연맹이 가진 경기 운영 노하우와 국제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대회를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br><br>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대회가 차질 없이 준비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행정 역량을 집중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 우범기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역도 발전은 물론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 전주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순위]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제2매치 종료… 인천도시공사 10연승 독주 체제 02-10 다음 '기부천사' 신유빈, 탁구 꿈나무 후배 위해 또 5000만원 기부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