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목적 없었다지만… 전종서 1인 법인 뒤늦은 등록 논란 [이슈&톡] 작성일 02-1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QH58oM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3fe5f2d6080e346d8eb0021424109e7e1a9f8100d10e1f6852817db316b767" dmcf-pid="zlxX16gR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tvdaily/20260210103526750gyda.jpg" data-org-width="620" dmcf-mid="uEzsCU8B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tvdaily/20260210103526750gy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e88ad6395ef0d25a089ac1fa94b9b6410215261ca990cadcc58bac2cc2e45b" dmcf-pid="qSMZtPaeT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최근 연예계는 '1인 법인 기획사' 논란으로 인해 뜨겁다. 이번엔 배우 전종서의 법인 등록 시점이 뒤늦게 도마 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2dcb91ed3d35f56f4da02a3db2a07e89d5912db7e64979ed568cc76926e8b00" dmcf-pid="BvR5FQNdvO" dmcf-ptype="general">10일 전종서의 소속사 앤드마크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썸머'는 매니지먼트사가 아닌 콘텐츠 기획·개발·제작을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다"라며 "법인 설립 과정에서 업태를 포괄적으로 기재하면서 매니지먼트 관련 업태가 포함되었으나, 매니지먼트를 할 계획이 없어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580b7b7727d694c0c573ca10f95be52053da77cd3a336f1a0d3d1b3262750f1" dmcf-pid="bTe13xjJls" dmcf-ptype="general">다만 이들은 "하지만 최근 미등록 관련 이슈가 불거지며 업태 내용을 재확인하고 시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전종서의 기획사인 '썸머'가 매니지먼트 전용 회사가 아니기에 법 등록의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196ec5aa00c9b295a8f697d96a54697791c8a9285349b58fe043bfcfce745b31" dmcf-pid="Kydt0MAiTm"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전종서는 지난 4일 본인 명의의 주식회사 썸머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했다. 이는 2022년 6월 9일 법인 설립 이후 약 3년 8개월 만의 등록이다.</p> <p contents-hash="e5a26d5885fc6f3935253fb67fa52fff29919d1f4a28a9d46d88212a5663f656" dmcf-pid="97rf6ETslr" dmcf-ptype="general">주식회사 썸머는 본래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을 영위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이다. 그러나 사업 목적에는 영화·드라마 콘텐츠 제작·개발·배급·대행을 비롯해 배우 엔터테인먼트 및 매니지먼트, 영화·방송용 장비 및 제작 시설 임대, 콘텐츠 기획 및 판매 등이 포함되어 있다.</p> <p contents-hash="e0c479a5639dbcd6f41c30a1a0783a949164dc831ae1e8550160f97e4be85e88" dmcf-pid="2zm4PDyOhw"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법인이나 1인 초과 개인사업자 형태로 활동하는 연예인이나 기획사는 반드시 행정기관을 통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해 영업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5d432aa631518b56565fe11b22b7c840f87a78c9e1cfcf44c9be1dadde74bcdc" dmcf-pid="Vqs8QwWIhD" dmcf-ptype="general">최근 연예계는 1인 기획사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당초 매니지먼트 목적이 없었다 하더라도, 사업 목적에 관련 업태가 명확히 기재되어 있었다면 마땅히 법적 절차를 밟았어야 한다. </p> <p contents-hash="ea6d21239a58abede2c5f09abbb984e00b89b9f8075ef872127786551be03fd3" dmcf-pid="fBO6xrYCyE" dmcf-ptype="general">게다가 전종서의 연인으로 알려진 이충현 감독이 사내이사로 등재되어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연인인 이충현 감독을 사내이사로 등재할 만큼 법인 운영의 구색은 갖추면서도, 정작 필수적인 법적 의무인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은 간과한 전종서의 안일한 판단에 아쉬움이 남는다.</p> <p contents-hash="e57018f800864b655fa64232b075ed478a5e8ed9d4d68ffd625d66a53d4b58d0" dmcf-pid="4bIPMmGhW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b773cd53cda4069af69612201f9221ce2425dee4eee860330af127e676eaa5c5" dmcf-pid="8KCQRsHllc"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전종서</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69hxeOXSl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유세윤도 반했다...'연매출 220억' 최연소 CEO 등장('이웃집 백만장자') 02-10 다음 신인 보이그룹 데일리 디렉션, 데뷔 쇼케이스 개최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