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출신 이대열, 신곡 ‘별 나무’ 발매 작성일 02-1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WukXqF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65086cd61f4f58f73f209b1e9b599211760a150e5745e7238e1806c7894b0d" dmcf-pid="foY7EZB3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골든차일드 출신 이대열, 신곡 ‘별 나무’ 발매 (제공: 이대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bntnews/20260210101545375rkrr.jpg" data-org-width="680" dmcf-mid="2g6a0MAi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bntnews/20260210101545375rk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골든차일드 출신 이대열, 신곡 ‘별 나무’ 발매 (제공: 이대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f50eaea01b81e174b9bf0bef47c7b21f100ac8691f240b0a5b91abaa4bea71" dmcf-pid="4gGzD5b0RF" dmcf-ptype="general">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이대열이 신곡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3d154f66c18dbe134031486786ec019e8a84529f8886a0f2a248b0030ef2f76f" dmcf-pid="8aHqw1Kpit" dmcf-ptype="general">이대열은 오늘(10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별 나무’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84c9adc5f44942542b325a8d681c1c2aad9ddb631dd263beda84c573e593a45f" dmcf-pid="6NXBrt9Ud1" dmcf-ptype="general">‘별 나무’는 나무처럼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리더 이대열과, 그 뿌리 위에 피어나고 흩날리며 함께 성장해온 멤버들의 시간을 담은 곡이다. 나무 위에 별빛 같은 꽃들이 피어나듯 서로를 향한 마음이 음악 속에 스며들어 깊은 감동을 전한다.</p> <p contents-hash="dd7043bdb9e2af0589a303675ce8dd45839cea48b3d21ef2a7290c5a483b8038" dmcf-pid="PjZbmF2un5" dmcf-ptype="general">특히 이 곡은 골든차일드 출신 멤버 TAG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TAG는 나무는 이대열, 꽃잎은 멤버들에 비유해 곡을 완성했으며, 시간이 흘러 꽃은 저물어도 그 발자취는 결국 꽃길이 되어 남는다는 메시지를 통해 함께 걸어온 시간의 의미와 팀에 대한 변치 않는 애정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07dc3dacd349608a3939b6b4a26d94eb857d050f0bb1b66d6e59a3d90c866881" dmcf-pid="QA5Ks3V7JZ" dmcf-ptype="general">‘별 나무’의 앨범 커버 이미지는 초록빛 풀과 식물들로 채워진 공간 속에 자리한 이대열의 모습을 담아내며 곡의 서사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자연과 어우러진 오브제들은 ‘나무’와 ‘꽃’이라는 곡의 상징을 떠올리게 하고, 차분히 앉아 먼 곳을 바라보는 이대열의 모습은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리더의 단단함과 따뜻한 온도를 동시에 전한다.</p> <p contents-hash="c9778766d85337a9fb4ce00547f0eeaba4846c474f25d7da8eb3abd31f2f861a" dmcf-pid="xhBRG2J6nX" dmcf-ptype="general">이번 곡은 이대열이 지난 2021년 9월 발매한 골든차일드 정규 2집 ‘게임 체인저(GAME CHANGER)’의 수록곡 ‘창밖으로 우리가 흘러’ 이후 약 4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이다. 그간 골든차일드의 리더로 그룹 활동을 비롯해 예능,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완성형 아이돌’로서의 기량을 보여준 이대열은 신곡 ‘별나무’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2fcafa6848b52928f2984583d1b21c045b57eace8d374781f02a480b0e0a30ab" dmcf-pid="y4wYeOXSMH" dmcf-ptype="general">한편, 이대열의 신곡 ‘별 나무’는 오늘(10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20e31f15e659d9d5e574f24a7dda49102365e858e6ebde4c18b19a4d78b944c8" dmcf-pid="W8rGdIZvnG"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필, '디 어워즈' 프리젠터 발탁 02-10 다음 아일릿, 日 레코드협회 첫 골드 디스크 인증...10만장 돌파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