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체육회-이스타항공,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 선수단 항공 이동 지원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02-10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10/0005475969_001_20260210101410976.jpg" alt="" /><em class="img_desc">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서울특별시 선수단의 원활한 항공 이동 지원을 위해 9일 서울특별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이스타항공 주식회사와 업무협약식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협약식에는 이스타항공 이경민 커머셜본부장이 참석했다. / 서울특별시체육회</em></span><br><br><strong>- 서울-제주 노선 이용 편의 제공, 단체 좌석 사전 확보, 추가 수화물 지원 등 협력 강화</strong><br><br><strong>- 이스타항공, ‘스카이트랙스’선정 ‘2025 한국 최고 저비용 항공사’ 1위 수상 역량 바탕으로 고품질 수송 지원</strong><br><br>[OSEN=홍지수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서울특별시 선수단의 원활한 항공 이동 지원을 위해 9일 서울특별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이스타항공 주식회사와 업무협약식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협약식에는 이스타항공 이경민 커머셜본부장이 참석했다.<br><br>이번 협약은 오는 10월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에 따른 서울시 선수단 수송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서울특별시 선수단은 약 2100명 규모로 예상된다.<br><br>특히, 이번 협약의 파트너인 이스타항공은 세계적인 공신력을 지닌 항공사 평가 기관인 ‘스카이트랙스(Skytrax)’의 ‘세계 항공 어워드 2025’에서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아 ‘한국 최고의 저비용 항공사(Best Low-Cost Airline in Korea)’ 부문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이스타항공은 이러한 검증된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서울시 선수단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항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br><br>협약에 따라 이스타항공은 대회 참가 일정에 맞춰 서울–제주 구간 항공편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예약·발권·변경 등 단체 이동 업무를 전담 담당자를 통해 일원화하여 절차를 단순화하기로 했다. 또한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선수단별 참가 일정과 이동 수요를 사전에 공유하면, 이스타항공은 이를 바탕으로 단체 좌석을 사전 확보해 우선 배정을 추진하기로 했다.<br><br>아울러 이스타항공은 선수단 장비·개인 물품 운송 수요를 고려한 추가 수화물 제공 기준을 마련·적용하고, 스포츠 장비 등 특수 수하물의 취급 유의사항, 포장 기준 및 접수 절차를 사전 안내하는 등 현장 지연을 예방할 예정이다. 또한 초과 수화물 발생 가능 상황에 대해서도 사전 협의와 현장 협조체계를 통해 처리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br><br>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선수단이 안전하고 정시에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이야말로 대회 성과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에 적극 협력해주신 이스타항공에 깊이 감사드리며, 단체 이동 과정의 불편과 행정 부담을 줄여 선수단이 경기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라두카누, 건강 이상으로 카타르오픈 1라운드 기권 02-10 다음 최초 설상 ‘멀티메달’ 주인공 김상겸·유승은, 거액 ‘포상금’ 받는다[밀라노 코르티나 2026]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