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킴 "우리 부모님은 이민자"...트럼프 우회 비판 [지금올림픽] 작성일 02-10 32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864092"></iframe></div></div><br><br>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브 예선 앞둔 <br> 미국대표팀. <br><br>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br> 마이크를 잡은 클로이 킴. <br><br> [클로이 킴 / 미국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대표] <br> 우리 부모님도 이민자이기 때문에 이 문제는 제 가정과도 밀접하게 관련있습니다. 지금은 우리 모두가 단결하고 서로를 지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r><br> 그러면서 "현재 일어난 일에 대한 의견을 <br> 말할 수 있어야 한다"며 <br> 국가대표 동료인 헌터 헤스의 최근 발언을 옹호하기도. <br><br> 헌터 헤스는 최근 인터뷰에서 <br> 미국의 강경한 이민단속을 비판했는데 <br><br> [헌터 헤스 / 미국 프리스타일 스키 대표] <br> “그것(이민단속)이 제 도덕적 가치관과 일치한다면, 제가 그것을 대변하고 있다고 느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지금 제가 국기를 달고 있다고 해서 미국에서 벌어지는 모든 것을 대변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br><br> 곧바로 트럼프 대통령은 <br> "패배자"라며 "대표팀 선발에 도전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비난 <br><br> 하지만 클로이 킴은 <br> 용기의 대열에 합류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0/0000477713_001_20260210101709810.jpg" alt="" /><em class="img_desc">ㅇㅇ</em></span></div></div><br><br></div>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1·2호 메달' 김상겸·유승은, 협회 포상금 2억·1억 받는다 02-10 다음 정해인, 3월 국내 팬미팅 개최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