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종횡무진 문화외교관 “평생 기억에 남을 경험” 작성일 02-1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iC7JDg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db0457efb28572579078599466f7820452d69a63424932cfc3270e2a4d8260" dmcf-pid="GrNy9aIk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성훈 [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d/20260210093700459tamw.jpg" data-org-width="1280" dmcf-mid="y4EX8kvm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d/20260210093700459ta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성훈 [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837ba381a2171c1fbf67d748b0ea9ab4cdca0fa10d3abfa387205c1768adfa" dmcf-pid="HmjW2NCEHe"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 성훈이 K-팝과 스포츠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돌아왔다.</p> <p contents-hash="9cd58a31ed7759f73263694ea3e193f6009ecac674213483ab30bf127c9c53da" dmcf-pid="XsAYVjhDHR" dmcf-ptype="general">10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성훈은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성화 봉송을 시작으로 개막식, 국가대표팀 경기 등을 누비며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서의 일정을 보냈다.</p> <p contents-hash="d8510d09ae66d24dcfa8960cbded4f4aea9f40c9486c11b4adf6553a90b3a0e0" dmcf-pid="ZOcGfAlwZM" dmcf-ptype="general">성훈은 소속사를 통해 “어린 시절 저의 첫 번째 꿈이었던 올림픽을 이렇게 다른 모습으로 다시 서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성화 봉송과 경기 관람을 통해 선수 시절에 느꼈던 열정과 추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었다.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들려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d2e84f7e78bc91eacf90d4b0244c782a591cd9ec81dfaf9c1b29fea0eb75a4" dmcf-pid="5IkH4cSr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성훈 [빌리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d/20260210093700817teoc.jpg" data-org-width="1280" dmcf-mid="WaespRcn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d/20260210093700817te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성훈 [빌리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137f2f590346c25f40410c6bc0146a528ea2be78a243dc2b5e0403f0addfa0" dmcf-pid="1CEX8kvmtQ" dmcf-ptype="general">성훈은 개막 당일 수많은 인파 속에서 성화 봉송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다음날(6일)엔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공식 초청을 받아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어 코리아 하우스 홍보관과 삼성 하우스에 방문해 한국의 문화와 기술을 널리 알리는 ‘문화 외교관’ 역할까지 수행했다.</p> <p contents-hash="57fe88592681c5a74750eaabebdc9c3dd791ad85ae31e4d13081e4914db5d1be" dmcf-pid="thDZ6ETsZP" dmcf-ptype="general">지난 7일과 9일 각각 피겨 스케이팅 단체 쇼트 프로그램과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전을 관람하며 팀 코리아에 힘찬 에너지를 전달했다. 현지에서 그의 피겨 스케이팅 관람 소식이 알려지자 IOC 측은 즉각 러브콜을 보냈고, 이에 성훈은 경기 전 카운트다운 코너에 깜짝 출연해 응원 열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38e04f0225af5e948f98ce28d57182aa2ca8cb9a1a0c10b2380ea87e3332f5d7" dmcf-pid="FPKoybRft6" dmcf-ptype="general">대한체육회는 “성훈은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이자 나라를 대표하는 K-팝 아티스트로서 팀 코리아 국가대표들과 닮은 점이 많다. 남다른 상징성을 지닌 홍보대사와 함께하기에 이번 동행이 더욱 뜻깊다”라면서 “‘샤우트 아웃(SHOUT OUT)’ 챌린지를 비롯해 올림픽과 관련된 여러 콘텐츠에 참여하는 등 홍보 활동에 앞장서 줘 감사한 마음이 크다. 그 응원에 힘입어 우리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선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2AM 창민, '무명전설'로 본격 트로트 도전 02-10 다음 박진영-김민주, 인파 속 꼭 끌어안았다 (샤이닝)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