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김민주, 인파 속 꼭 끌어안았다 (샤이닝) 작성일 02-1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UspRcn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4df67963bb449b9f6e857c21ca330e0251dbfe01dfec5bf3689a30495aa8c3" dmcf-pid="PwuOUekL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lgansports/20260210093708427defu.jpg" data-org-width="800" dmcf-mid="8wuOUekL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lgansports/20260210093708427de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6e5fb906520deb64bcb861b3041513eb8db32646fb8ef21e7c86fd97cf8739" dmcf-pid="Qr7IudEoE9" dmcf-ptype="general"> <br>더 없이 찬란했던 박진영과 김민주의 그 시절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잔잔하게 물들인다. </div> <p contents-hash="81eb7751e0b61fbf201660bf0f8a5affe035396b538ba21436ba72b15d0f557a" dmcf-pid="xmzC7JDgrK" dmcf-ptype="general">오는 3월 6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이 스무 살 무렵 연태서(박진영)와 모은아(김민주)의 두근거리는 감정을 담은 두 번째 티저 포스터로 첫 방송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c2e5be9b3bb26d70d6650e67dba8593405e80a8d02eb30a4812546fb49509b2" dmcf-pid="yKEfkXqFOb" dmcf-ptype="general">‘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열아홉에 처음 만나 마음을 나눈 뒤 오랜 시간이 흘러 다시 재회하게 되는 연태서와 모은아의 로맨스가 예고된 가운데 새롭게 공개된 포스터 속에서는 그런 그들의 눈부신 찰나가 고스란히 느껴진다.</p> <p contents-hash="1b0c1627a88424b6bcd304b48275266d9d55ac4850b2b827c8a08af6f01942a6" dmcf-pid="W9D4EZB3OB" dmcf-ptype="general">수많은 사람들이 길을 건너는 도시 한복판, 건널목에서 마주한 연태서와 모은아는 서로를 꼭 껴안은 채 행복한 얼굴을 하고 있다. 짙게 우거진 가로수들만큼이나 싱그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두 사람, 그런 그들을 비추는 따스한 햇살은 스무 살의 풋풋하고 빛나는 첫사랑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p> <p contents-hash="8679be66d14ed60f2218380513335afd69d7b9bd435a0ee17f23779da1b9f28a" dmcf-pid="Y2w8D5b0mq" dmcf-ptype="general">특히 빠르게 걸음을 옮기는 타인들과는 달리 이들만 시간이 멈춘 것 같은 모습에서는 오로지 둘만이 공유하고 있는 세계가 엿보인다. 여기에 ‘함께여서 뭐든 가능할 것 같았던 우리의 스무 살’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존재만으로도 서로가 삶의 빛이었던 연태서와 모은아의 애틋한 관계성을 짐작게 한다.</p> <p contents-hash="1664eb4b6b3233f311fb171f64f12f9a57aa47a02e9f842c8367b2edc8edb778" dmcf-pid="GVr6w1Kprz" dmcf-ptype="general">이처럼 더없이 강렬하고 찬란한 첫사랑의 기억을 가진 연태서와 모은아가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또 어떤 서사를 쌓아나갈지 궁금해지는 상황. 포스터만으로도 독보적 감성 로맨스를 기대케 하는 ‘샤이닝’에서 연태서와 모은아가 그려낼 봄날처럼 푸르른 청춘의 순간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c693116614f08bff42b68f2443e41723d3aae2b3e0e8e4128c86a90ee14c09d" dmcf-pid="HN1k58oMw7" dmcf-ptype="general">감출 수 없는 웃음만큼이나 더욱 반짝일 박진영과 김민주의 이야기는 오는 3월 6일 오후 8시 50분에 1, 2회 연속으로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b1e28250754fca5fcc9c86bc97b07741591ad4856466fb63f168ccb093645ab7" dmcf-pid="XjtE16gRmu"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종횡무진 문화외교관 “평생 기억에 남을 경험” 02-10 다음 온유, 새 앨범 타임테이블 공개…솔로 컴백 본격 시동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