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새역사 유승은…김동연 "열여덟 막내가 당차게 해냈다" 작성일 02-10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 스노보드 빅에어서 고난도 기술로 동메달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455_001_20260210092532947.jpg" alt="" /><em class="img_desc">김동연 경기도지사 페이스북 갭처.</em></span><br><br>(수원=뉴스1) 최대호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을 획득한 유승은(18·성복고)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br><br>김 지사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첫 올림픽 무대, 열여덟 막내가 당차게 해냈다"며 "유승은 선수의 여자 빅에어 동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br><br>이어 "한국 스노보드 빅에어 첫 메달"이라며 "숱한 부상에도 굴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과감한 도전을 선택한 패기가 앞으로를 더 기대하게 한다"고 평가했다.<br><br>김 지사는 또 "유승은 선수의 유쾌한 비상을 1420만 도민과 함께 끝까지 응원하겠다"며 지속적인 응원의 뜻을 전했다.<br><br>유승은은 이날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에서 합산 171.00점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br><br>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결선에 오른 데 이어 한국 여성 선수 최초로 올림픽 설상 종목 메달을 획득하는 새 역사를 썼다.<br><br>특히 2차 시기에서 고난도 기술인 '프론트사이드 트리플콕 1440'을 완벽하게 성공하며 메달을 확정 지었다. 경기 후 보드를 던지는 과감한 세리머니로 강한 인상도 남겼다. 관련자료 이전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에 '머빈 리 콰이' 영입 02-10 다음 김준화 vs. 권기섭, 웰터급 왕좌를 건 정면 승부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