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日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1위…해외 女아티스트 3년만 작성일 02-1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MvY9d8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45090ff211b92f46cf72b560ae4bdd04b212ad384c5bef72f0954d0c5635e7" dmcf-pid="qARTG2J6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 (사진=쏘스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lgansports/20260210091724997aufk.jpg" data-org-width="800" dmcf-mid="7ikpziwa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lgansports/20260210091724997au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 (사진=쏘스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af788290f4ac4d8a06c5bbd5963773544b0ec3c63be53c3bf5c934f588a8f1" dmcf-pid="BEJYZ4Lxsg" dmcf-ptype="general"> 그룹 르세라핌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또 한 번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div> <p contents-hash="e1d1fa3250ff67c1524091fa856751725891a159b4abcbfb7773059dc685385c" dmcf-pid="bDiG58oMwo" dmcf-ptype="general">10일 일본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싱글 1집 ‘스파게티’가 ‘주간 싱글 랭킹’(집계 기간: 2월 2일~8일)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공개 이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높은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해외 여성 아티스트가 해당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무려 3년 만이라 의미가 더욱 크다.</p> <p contents-hash="fb2eb362e3a5ec86c1d9fae1ff715c2f92c7870ff1023e6b0cf5d9308f104c79" dmcf-pid="KwnH16gROL"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이 스스로 세운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이들은 지난 2023년 일본 데뷔 싱글 ‘피어리스’로 해당 차트에서 정상을 찍은 바 있다. 당시 해외 여성 가수가 데뷔 음반으로 1위를 달성한 것은 약 5년 3개월 만이었다. 이후 ‘스파게티’로 다시 이례적인 성적을 거두며 일본 음악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8f7e33a06f1ed3287929237db3a6f756b10ca5370b5bc6cd50bea7afb86c0b6b" dmcf-pid="9rLXtPaesn"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의 놀라운 성과에는 첫 월드투어의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도쿄돔에 처음 입성했다. 양일간 8만 관객을 동원했고 다섯 멤버의 화려한 퍼포먼스는 큰 호평을 받았다. 이어 지난달 31일, 2월 1일 열린 ‘르세라핌 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앙코르 인 서울’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당시 일본을 포함한 57개 국가/지역의 팬들이 실시간으로 시청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콘서트에서 보여준 멋진 무대가 곡의 지속적인 인기를 견인해 오리콘 ‘일간 싱글 랭킹’(2월 2일 자)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1b5ea21ebef87251f9e4cedab2b0f379cb6a96b8a5e8ceac0fcdd45c59e42c0" dmcf-pid="2moZFQNdIi" dmcf-ptype="general">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 무대에 오른다. 세계적인 뮤지션이 대거 참여하는 행사에 첫 출연해 도쿄와 오사카 두 도시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057381d5e18bd9741b83fba38d3497e002953d6b921d1128d8d66320c30e9a0" dmcf-pid="Vsg53xjJrJ"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박지현, 농익은 매력 02-10 다음 더보이즈 뉴,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뮤지컬 데뷔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