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 원년 멤버' 박경구, 향년 38세로 사망…장범준도 애도[SC이슈] 작성일 02-1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DLIp4q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127e11fef56f5791a9f545535861fbf4bd2cdf7eb17f40c1164d58b0ccffe9" dmcf-pid="YYjew1Kp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박경구. 사진 출처=고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Chosun/20260210085426597evab.jpg" data-org-width="700" dmcf-mid="xCgJmF2u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Chosun/20260210085426597ev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박경구. 사진 출처=고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ef073fb14fc0841fd1a6cb469abd3ab2c88e35fcbd06a27065bf5ff568a667" dmcf-pid="GGAdrt9Uu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싱어송라이터 장범준과 함께 버스킹 시절을 보낸 밴드 버스커버스커 원년 멤버 박경구가 3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2c60a19cbbe20d19f81fed76aba99ef0b3969ad516076b25b8bdbc4bb5f341c3" dmcf-pid="HHcJmF2u3w" dmcf-ptype="general">고인의 유족은 지난 7일 고인의 SNS 계정을 통해 부고를 전하며 "아직도 믿기지 않는 마음이지만 가족들을 대신해 소식을 전한다"며 "형의 마지막 가는 길에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3e091f78fe649d9df6066225f8270874725a579552a1fba48168b69ba66ff4c" dmcf-pid="XXkis3V77D" dmcf-ptype="general">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장례는 남양주 장례식장에서 치러졌으며 발인은 9일 엄수됐다.</p> <p contents-hash="5c1a8848b2c8708b1a1ca106c8e40dba10b5c75a06b2a89267cbdd2885a1e279" dmcf-pid="ZZEnO0fzpE" dmcf-ptype="general">절친한 친구였던 장범준도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박경구 Best Live Clip' 영상을 올리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앞서 장범준은 지난해 3월 정규 4집 '찌질의 역사'를 발표하며 "경구의 건강을 기원한다"는 글을 남긴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046c778a6ccbf91eaa2d60f66fc620fc1dc6b44deb2859855e7558287c6f460" dmcf-pid="55DLIp4qUk"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비보에 지인과 팬들의 추모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64db12715bb8466203dd06828078dad4a9a7a34e868e10542c7e6619b6de285" dmcf-pid="1BTrXfnQpc" dmcf-ptype="general">고인은 장범준과 함께 버스킹 활동을 하며 팀 색깔을 구축한 초기 멤버로, 음악 작업에도 깊이 관여했다. '어려운 여자', '사랑이란 말이 어울리는 사람', '홍대와 건대 사이' 등 다수 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장범준 솔로 1집 수록곡 '어려운 여자', '낙엽엔딩', '신풍역 2번출구 블루스' 등 작사, 작곡, 편곡에도 힘을 보탰다. 특히 '홍대와 건대 사이', '잠이 오질 않네요' 등의 원작자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44b365b6040816ca71d3671d75bacf8a135ef7b958545bf2c48a209a28b1f4a8" dmcf-pid="tbymZ4Lx0A"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팀 코리아 효자종목, 쇼트트랙 혼성계주로 금빛사냥 나선다 02-10 다음 '완벽 여친룩' 아이들 우기, 겨울에도 포기할 수 없는 미니스커트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